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1.3%, 영업이익은 87%, 순이익은 80.3% 각각 줄었다.
| ▲ 김형준 비아트론 대표. |
바른전자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94억8100만 원, 영업손실 144억5천만 원, 순이익 125억3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57.5% 감소했고 영업손실 폭은 36.8%, 순손실 폭은 56.5% 축소됐다.
동성화인텍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2532억7100만 원, 영업이익은 269억3600만 원, 순이익 181억6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4.6%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와이엠티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52억200만 원, 영업이익 224억9800만 원, 순이익 177억1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0.9%, 영업이익은 56.4%, 순이익은 81% 각각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