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99억5300만 원, 영업이익 37억8500만 원, 순이익 4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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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1.3%, 영업이익은 87%, 순이익은 80.3% 각각 줄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실적발표] 비아트론, 바른전자, 동성화인텍, 와이엠티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27145607_7073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형준 비아트론 대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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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전자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94억8100만 원, 영업손실 144억5천만 원, 순이익 125억3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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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57.5% 감소했고 영업손실 폭은 36.8%, 순손실 폭은 56.5% 축소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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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2532억7100만 원, 영업이익은 269억3600만 원, 순이익 181억6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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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4.6%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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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티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52억200만 원, 영업이익 224억9800만 원, 순이익 177억1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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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30.9%, 영업이익은 56.4%, 순이익은 81% 각각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