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은 17일 GSEPS에 2226억 원 규모의 바이오매스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 ▲ 김태형 GS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
GS글로벌은 이번 공급계약을 놓고 GSEPS의 바이오매스 발전소 2호기에 우드펠릿을 공급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GSEPS는 화력발전업체로 GS그룹 계열사다.
우드펠릿은 임업 등에서 발생한 원목 폐기물을 분쇄해 톱밥으로 만든 뒤 압축해 가공한 청정 바이오원료다.
계약금액은 2226억6370만 원으로 GS글로벌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 가운데 5.4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2년 1월1일부터 2028년 12월31일까지다.
GS글로벌은 1954년 금성산업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국제무역 전문회사다. 197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2009년 GS그룹 계열사에 편입되면서 이름을 GS글로벌로 바꿨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