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보해양조 95억 전환사채 발행, "설비투자와 운영자금 마련"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19-12-17 17:1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보해양조가 95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

보해양조는 제품검사기 등 설비투자와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기 위해 95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보해양조 95억 전환사채 발행, "설비투자와 운영자금 마련"
▲ 임지선 보해양조 대표.

전환가액은 1024원이고 전환비율은 100%다. 17일 보해양조 주가는 10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채권의 만기일은 2024년 12월18일이다.

이번 채권이 모두 주식으로 전환되면 927만7343주의 주식이 발행되며 주식 총수 가운데 비율은 6.86%다.

전환 청구기간은 2020년 12월18일에서 2024년 11월18일까지다. 

보해양조는 1952년 설립된 주류제조 및 판매회사로 1988년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