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뉴보텍 주가 장중 11%대 급등, 유상증자 결정에 매수세 몰려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2-17 11:32: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뉴보텍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상증자 결정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17일 오전 11시27분 기준으로 뉴보텍 주가는 전날보다 11.76% 오른 1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보텍 주가 장중 11%대 급등, 유상증자 결정에 매수세 몰려
▲ 뉴보텍 기업로고.

전날 뉴보텍 주가는 11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보텍은 플라스틱 하수도관 및 상수도관과 부속 자재를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연간 매출은 약 400억 원 정도다.

전날 뉴보텍은 50억 원 규모로 영업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

대표이사의 관계회사와 직계비속 등을 대상으로 보통주 469만4832주를 1주당 1065원(액면가 1주당 500원)에 신규 발행한다.

뉴보텍은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될 경우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이 12.19%에서 20.56%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