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승열 대원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영건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 부회장(오른쪽)이 2019년 11월16일 대원제약이 주최한 제14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기존의 향남공장과 함께 글로벌시장에서 다국적 제약사들과 대등한 경쟁이 가능한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 만큼 그간 쌓아온 연구개발 역량과 적지 않은 시너지를 냄으로써 매출 5천억 원을 넘어 1조 원 달성을 앞당기는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2019/06/13, 대원제약 진천공장 준공식에서)
“국산 12호 신약인 ‘펠루비’를 대형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시킨 대원제약의 축적된 노하우와 우수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신바로의 고속성장을 이끌도록 하겠다.” (2018/11/29, GC녹십자와 관절염 치료제 ‘신바로’의 공동판매 계약을 맺으면서)
“딜라이트 보청기를 통해 고령의 이산가족 상봉자들이 북측 가족과 상봉할 때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혈육을 자유롭게 만나지도 못하고 평생을 고통 속에 살아온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2018/08/20,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보청기와 의약품을 지원하며)
“이번 ISO 37001 인증은 기업 안에 준법문화를 확산시키고 부패행위를 근절하겠다는 회사의 강력한 의지다. 윤리경영을 실천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8/05/23,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인증을 획득하며)
“장대원 브랜드의 신규 제품 개발과 유통 채널 확대로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확실한 입지를 구축할 것이다.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발매를 통해 대원제약이 일반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 (2017/11/09, 유산균 브랜드 ‘장대원’을 출시하며)
“이번 수상으로 국내 기술과 임상을 통해 개발된 국산 소염진통 신약의 진가와 우수성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 우수한 효능과 상대적으로 부작용이 적은 제품의 안전성을 강점으로 삼아 회사를 대표하는 제품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나가도록 하겠다.” (2016/02/23, 대한민국신약개발상에서 신약개발부문 ‘기술상’을 받으면서)
“메이저 제약사로 도약하는 게 목표다. 반드시 정도를 걸어 그 목표를 이루겠다. 우리 회사가 다른 회사와 구별되는 특징이 뭔 줄 아느냐. 60년 가까이 기업을 운영하면서 단 한 번도 적자를 기록하지 않은 회사다. 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 등 경제위기로 경영환경이 급변할 때도 인위적으로 구조조정을 한 적이 없다.” (2015/08/30,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오티렌F정은 기존 오티렌을 뛰어 넘는 치료 효과는 물론 더욱 작은 정제 사이즈와 복용 횟수 감소를 통해 편의성을 더한 제품이다. 다른 어떤 제품보다 먼저 출시돼 급만성 위염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진료 현장에서 수고하는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2015/07/24, 개량신약 ‘오티렌F정’ 론칭 심포지엄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제품을 국산화하여 수입 대체 효과를 거둔 것은 물론 일본에 역수출할 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을 인정 받은 쾌거다. 이번 일본 후지케미컬과의 업무협약은 일본시장 진출의 시작이며 다른 선진국으로 본격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15/06/10, 일본 후지케미컬과 구형흡착탄 ‘레나메진캡슐’의 수출계약을 맺으면서)
“회사를 건실하게 운영하며 채용을 확대하는 것이 기업이 사회에 공헌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인재와 사회적 약자들이 취업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 (2015/03/26,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돼 인증패를 받으면서)
“이번 전립선암 치료제의 도입은 대원제약이 항암제분야에서 최초로 신약 후보물질을 확보해 관련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게 된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항암제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2013/02/18, 스위스 발온코사와 전립선암 치료신약 공동개발 계약을 맺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광학의료기기분야의 공동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사업효과를 극대화시킬 것이다. 의약품뿐만 아니라 의료기기사업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 (2012/03/15, 한국전기연구원과 광학의료기기 관련 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이번 큐비츠 인수를 계기로 기존 제약품목의 육성과 더불어 진단과 치료를 위한 의료기기 관련 아이템의 지속적 확장을 통해 헬스케어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갈 것이다.” (2011/12/09, 피부진단의료기기회사 큐비츠를 계열사로 추가하며)
“연구개발활동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는 능력은 현재와 같이 급변하는 제약환경에서 지속적 성장을 위한 가장 핵심적 역량이다. 군자, 광교 2곳의 연구개발센터를 통해 분야별 기술경쟁력과 핵심개발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다양한 신약 후보물질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2011/11/17, 대원제약의 군자연구개발센터를 새로 열면서)
“딜라이트는 저소득층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을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창업한 회사로서 이 같은 사업목적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사업파트너로 대원제약을 선택했다. 좋은 취지를 계속적으로 살리고 사업자체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2011/04/01, 보청기 제조사 딜라이트를 계열사로 추가하며)
“2011년부터는 천연물 신약을 포함해 매년 3~4개의 신제품을 시장에 꾸준히 내놓겠다.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평가받겠다. 제네릭(복제약)과 별 차이 없는 개량신약으로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 이미 펠루비 개발을 통해 신약개발 노하우를 축적한 만큼 펠루비를 뛰어넘는 신약과 신약 수준의 개량신약, 천연물 신약 등 혁신의약품으로 승부를 걸겠다. 시장 상황이 어려워질수록 차별화된 제품에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연구개발 우선투자 기조를 이어가 2013년까지 반드시 국내 톱 10제약사로 발돋움하겠다.” (2010/02/09,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2년 안에 제약바이오업체 1~2곳을 인수합병하겠다. 회사가 중소병원 전문약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최종 인수대상은 대형병원 영업력이 강하거나 신약개발 능력이 우수한 기술 중심의 제약바이오기업 또는 그동안 판매 비중이 낮았던 일반의약품에 강점을 지닌 업체가 될 것이다. 유동적이지만 인수대상의 외형은 연 매출 200억~500억 원 사이로 잡고 있다. 회사의 첫 번째 신약인 펠루비 개발을 계기로 지난해부터 종합병원시장 개척에 물꼬를 트기 시작했다. 이를 가속화하기 위해 메게스트롤과 짝을 지어 판매할 수 있는 우수 항암치료제도 조만간 도입할 계획이다.” (2009/08/20,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최신시설을 갖춘 향남공장은 신약을 비롯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제품을 생산할 것이다. 대원제약이 초일류 제약회사로 성장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역할을 수행하는 자랑스럽고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 (2009/04/10, 대원제약 향남공장 리노베이션 신축 완공식에서)
“적극적 신약개발을 통해 세계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우리 대원제약의 글로벌화를 주도할 제품이 탄생했다. 아쿠아폴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 시장에도 진출이 가능한 제품으로서 우수한 한국 의약품을 대표하는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2009/03/30, 정맥마취제 ‘아쿠아폴’를 출시하며)
“국내 중소 제약사도 꿈을 갖고 노력하면 신약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종합병원 영업을 강화해 펠루비정을 5년 안에 연 매출 300억 원 수준의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키울 계획이다. 연구개발 투자비를 지속적으로 늘려 현재 개발 중인 천식 치료제, 간염 치료제, 치매 치료제 신약을 2011년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체 개발한 신약을 앞세워 2013년까지 연 매출액을 4300억 원 규모로 성장시킬 방침이다.” (2008/09/29,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소염진통 신약 ‘펠루비정’은 한국에서 개발을 완료한 신약으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수출을 통해 세계적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연구개발분야를 대폭 강화해 제2, 제3의 펠루비가 탄생할 수 있도록 신약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08/09/23, 골관절염 신약 ‘펠루비정’을 출시하며)
“대원제약의 미래 성장동력은 신약개발과 바이오사업이다. 앞으로도 신약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신약개발과 연구개발에 강점을 지닌 의약품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 새로운 100년의 역사 창조를 위해 그동안 국내시장에서 쌓아 높은 최고의 도덕성과 신뢰성의 기반 위에서 신약을 비롯한 개량신약 등 리딩 품목의 개발에 더욱 역점을 둘 계획이다. 신약 발매가 본격화되는 올해부터 해외로 눈을 돌려 신약의 기술수출을 도모하는 등 해외 활동에 더욱 전력해 국내외적으로 ‘연구개발중심의 신약전문제약회사’로 변신함으로써 ‘인류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08/01/03, 대원제약 창업 50주년 기념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