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은승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사장이 2019년 5월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삼성 파운드리포럼을 열고 위탁생산 공정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
“매년 더 많은 고객과 파트너들이 파운드리 포럼을 찾아주는 것을 보며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실감한다.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삼성전자만의 첨단 파운드리 기술과 에코시스템으로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2019/10/10, 삼성 파운드리포럼 2019 뮌헨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반도체 불모지에서 사업을 시작해 역경을 딛고 업계 1위에 오른 경험이 있다. 파운드리 분야의 최고를 향한 여정도 쉽지 않겠지만 난관을 헤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게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2019/07/03, 삼성 파운드리포럼 2019 코리아 행사에서)
“반도체 공정과 생산, 패키지 분야의 앞선 기술뿐만 아니라 파운드리 업체와 고객, 파트너가 서로 신뢰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번 포럼을 통해 삼성전자의 기술적 성과와 목표를 공유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 (2019/05/14, 미국에서 열린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9 행사에서)
“열심히 하겠다. 지금까지 해냈듯이 꼭 해내겠다.” (2019/04/30, 시스템반도체 비전선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 1위 도약이 자신 있냐고 묻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증하는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반도체 집적도를 높여 성능과 전력효율을 지속적으로 향상해야 한다. 이를 위해 극자외선 노광 기술 등 첨단 기술의 진화가 중요하다. 앞으로 업계, 연구소, 학계의 경계없는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2018/12/03, 국제반도체소자학회에서 ‘4차 산업혁명과 파운드리’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24년간 메모리 사업을 펼쳐온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를 시작한다고 했을때 다들 '힘든 것을 왜 하냐'고 지적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수많은 팹리스들이 만들어내는 아이디어를 실현해주는 것이 파운드리의 역할이다.” (2018/07/11, 나노코리아 2018 기조연설에서)
“현재 고객과 미래의 잠재고객들에게 신뢰받는 파운드리가 되겠다. 반도체는 인간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창조한다. 다음 세대를 위한 고객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18/07/05,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8 코리아에서 ‘가장 신뢰받는 파운드리가 되는 것’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기술뿐 아니라 공정관리, 서비스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이른 시일 내에 신뢰받는 파운드리 기업으로 거듭나는 게 삼성전자의 목표다.” (2018/05/22,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8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퀄컴과 협업으로 10나노 공정 기반 반도체를 양산했다. 삼성전자는 퀄컴과 협력을 강화해 혁신을 함께 하겠다." (2017/12/05, 미국 '퀄컴 스냅드래곤 테크서밋'에서)
“고성능에 적합한 삼성전자의 10나노 공정과 퀄컴의 최신기술이 결합된 서버용 프로세서가 데이터서버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다." (2017/11/09, 퀄컴의 서버용 프로세서 양산 소식을 밝히며)
"삼성전자의 반도체 위탁생산시장 점유율을 현대의 3배 수준으로 높이겠다. 전 세계 2위 업체로 자리잡겠다." (2017/07/24,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미래 기술의 핵심은 반도체가 사람의 뇌 기능을 얼마나 구현할 수 있는지다. 반도체는 인간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복제하거나 창조할 수 있다. 인간의 상상이 멈추지 않는 한 반도체도 계속 발전할 수 있다." (2017/02/14, 제24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 기조연설에서)
"시스템반도체는 2030년까지 계속 회로선폭이 축소될 것이다. 미세공정의 한계는 새 물질 개발로 극복해야 한다." (2017/02/14, 제24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 기조연설에서)
"반도체 분야에서 콜라보레이션으로 기술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모바일 시대에서 사물인터넷 시대로 변화가 중요하다." (2015/02/04. 반도체전시회 '세미콘코리아2015'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는 3D 낸드에서 세계 최고 기술을 갖고 있다. 3D 낸드플래시를 만들려면 소재 개발이 중요한데 삼성은 소재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다른 회사가 쉽게 따라오지 못할 것이다.” (2014/05/15, 삼성증권 글로벌 인베스터스 컨퍼런스)
“V낸드 플래시는 기존보다 집적도가 2배 이상 높아져 생산성이 대폭 향상됐다. 메모리 시장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2013/08/13, 플래시 메모리 서밋 2013에서 V낸드 탑재 SSD를 공개하며)
“내 꿈은 어느곳에서든지 살아 있는 1%가 되는 것이다. 리더란 지훈용평행(知訓勇評行)을 갖춰야 한다. 자부심은 만들어진 형상이고 감사할 것을 찾으면 그게 자부심이 된다. 힘들 때마다 감사할 것을 찾으면 자부심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2013/03/22,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임직원들과 간담회에서)
“내가 반도체에 있는 한 세계 최고의 반도체를 만들고 싶다. 메모리는 이미 일등이지만 시스템LSI분야에서도 꼭 일등을 해보고 싶다.” (2013/03/22, 삼성반도체이야기 인터뷰에서)
“전세계적으로 반도체를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는 업체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기술장벽이 광장히 높아 많은 회사들이 그 기술을 뛰어넘지 못하고 있고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돈을 투자할 수 있는 기업이 많지 않다.” (2011/11/02, 한국경제TV와 인터뷰에서)
“선행연구개발을 통해 양사의 차세대 공정능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겠다.” (2011/01/13, IBM과 공동으로 20나노 로직 공정 개발에 착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