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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이문환 케이뱅크 은행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1/2018011118392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문환 KT 기업사업부문장(오른쪽 네 번째)이 2016년 4월4일 경상북도 포항 포항제철소에서 전용 무선통신망 개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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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리엔비엣포스트은행과 협력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을 방문하는 고객 모두가 더욱 편리한 디지털결제 생활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BC카드는 아시아 1등 결제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19/10/07, 서울 중구 을지로 BC카드 사옥에서 리엔비엣포스트은행과 ‘디지털결제 플랫폼 제휴를 위한 조인식’을 마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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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결제 추세가 디지털화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결제사업자가 필요하다. BC카드가 보유한 디지털결제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결제시장을 이끌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2019/04/09,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만디리은행 본사에서 만디리은행과 ‘디지털결제 서비스 도입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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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결제시장의 디지털화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돼 BC카드의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QR결제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더욱 확산해 디지털 결제시장을 주도하겠다.” (2019/01/02, 2019년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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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독보적 인프라를 보유한 리엔비엣포스트은행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베트남 결제사업 진출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됐다. BC카드가 보유한 결제 솔루션, 플랫폼과 더불어 은행카드 사업에 최적화된 경험을 활용해 베트남 결제시장 발전에 기여하겠다.” (2018/11/13, 베트남 리엔비엣포스트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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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강력한 육아지원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해 출산과 임신, 육아와 관련된 고객의 애로사항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18/08/01, LF 및 아누리와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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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두 회사가 기존 플라스틱 카드 결제분야에서의 협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퀵패스, QR결제 등 신기술 결제 분야에서 협업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세계 시장에서 두 회사의 디지털 결제 성공 사례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2018/06/08, 유니온페이와 디지털 결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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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결제 추세가 전통방식이 아닌 디지털 기반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다. NFC표준과 생체인증 등 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역량을 통해 회원사와 함께 고객 편의에 기반한 결제 프로세스를 선보여야 한다.” (2018/01/28, BC카드 대표이사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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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생산 시스템을 하나의 무선 네트워크로 엮는 산업IoT는 무엇보다 보안이 생명이다. 일반 LTE망과 완벽히 분리된 기업전용 LTE 네트워크는 산업IoT가 요구하는 보안과 속도를 모두 만족시키는 솔루션이 될 것이다.” (2016/09/04,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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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제공하는 기업전용 LTE는 KT만이 가진 유선 전용망이 바탕되어 있기에 가능하다. 전국 360여 개 지사를 중심으로 70만km의 광전용회선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전용 LTE 무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쟁사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유선 전용망이 차별화이자 경쟁력이다.” (2016/04/26,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기업전용 LTE 서비스’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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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중소기업과 글로벌기업 간 파트너십을 활성화해 K-클라우드가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클라우드 업계와 정부 간의 긴밀한 소통 매개 역할을 할 것이다.” (2016/01/20, 제5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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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변화되면서 창조경제의 핵심 DNA로 소프트웨어가 주목 받고 있다. KT는 정부와 함께 통신분야 국내 중소기업들이 장비 제작단계에서 소프트웨어적인 검증을 통해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협력을 지원하겠다.” (2015/04/22, KT의 소프트웨어 검증 랩 오픈식에 참석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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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스크린이 창조와 융합의 아이콘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진력을 다하고 머리를 맞대어야 하며, 우리 모두가 협회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협회장으로서 소속 회사의 이익보다는 산업을 먼저 생각할 수 있도록 하겠다.” (2013/03/31, 한국텔레스크린협회장 취임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