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에 이효근, 금융감독원 제재심의국장 지내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0-07 18:18: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민금융진흥원 새 부원장에 이효근 전 금융감독원 제재심의국장이 선임됐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임기가 만료된 최건호 전 부원장의 뒤를 이어 이효근 전 국장을 신임 부원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에 이효근, 금융감독원 제재심의국장 지내
▲ 이효근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연합뉴스>

이 부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이 부원장은 1963년에 태어나 진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 아주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 부원장은 1990년 증권감독원(현 금융감독원)에 입사한 뒤 조사기획과, 프랑크푸르트 주재실장, 공시제도실 공시제도팀장, 자본시장조사1국 부국장, 강원도청 금융협력관, 금융감독원 강릉지원장, 제재심의국장 등을 지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서민의 원활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설립된 서민금융정책기관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와 39개 금융회사가 자본금 출자에 참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