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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 | ||
태양광사업을 흑자전환시키면서 경영권 승계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동원 한화그룹 디지털 팀장, 김동선 한화건설 매니저가 그룹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고 있지만 이들에 비해 그룹 후계자로서 지위와 역할 면에서 몇 발짝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관은 오랜 유학생활과 각종 국제행사 경험으로 세련된 매너를 갖췄다. 깍듯하면서도 업무에 집중하는 워커홀릭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180cm가 넘는 키에다 우수한 스펙을 갖춘 그는 재벌가에서도 '1등 신랑감'으로 꼽힌다.
김동관은 한화그룹이 삼성그룹의 방산과 화학 계열사를 인수하는 과정에서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하버드 동문인 점이 이번 거래 성사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관측도 제기된다.
김동관은 프랑스 탈레스와 토탈을 방문해 삼성과 빅딜 취지를 설명하고 파트너로서 이해를 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글로벌 무대로 활동폭을 넓히자 이재용 부회장과 리더십 측면에서 닮았다는 평가도 받는다.
토월초등학교, 구정중학교, 세인트폴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하버드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사학위를 받았다.
◆ 가족관계
김동관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세 아들 중 장남이다. 동생으로 김동원 한화그룹 디지털 팀장과 김동선 한화건설 매니저가 있다.
어머니인 서영민은 서정화 전 내무부장관의 장녀다.
조부인 김종회는 한화그룹의 창업주다. 김종회는 1952년 10월 한국화약을 설립했다.
김종회 창업주의 형이자 종조부인 김종철은 전 국민당 총재다.
김동관의 고모이자 김종회의 맏딸인 김영혜의 남편은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 부장의 차남인 이동훈 전 제일화재 회장이다.
숙부는 김호연 전 빙그레 회장이다. 숙모 김미는 백범 김구의 손녀다.
◆ 상훈
◆ 기타
한화그룹의 지주회사인 한화의 지분 4.44%를 보유하고 있다.
한화S&C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다. 한화S&C는 한화 지분 2.2%, 한화에너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한화에너지는 또 한화종합화학 지분 30%를, 한화종합화학은 한화토탈 지분 50%도 보유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화와 한화S&C가 합병하는 방식으로 한화그룹의 경영권 승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김동관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브라질 유술인 주짓수를 비롯해 격렬한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쿰 라우데 소사이어티(The Cum Laude Society) 회원이다. 쿰 라우데 소사이어티는 미국 중고등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학생 중에서 회원을 뽑는 우등생 모임이다.
미국 세인트폴고등학교에 재학중인 2001년에 쿰 라우데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선정됐다.
세인트폴고등학교의 국내 동문모임인 서울 펠리칸 네트워크의 집행임원으로 활동하며 인맥 구축을 하고 있다.
한화그룹 내에서 'DK'란 약칭으로 통한다.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한 것은 2010년 1월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포럼이다.
김승연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짤막한 소개만을 한 뒤 “자세한 내용은 김 차장이 설명할 것”이라며 그를 무대에 세웠다.
야구, 축구광이라 한화그룹의 해외 스포츠 마케팅을 주도했다. 유벤투스, 함부르크, 미국 , 미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야구단 스폰서를 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들은 김동관이 미국의 유명대학을 졸업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춰 글로벌 비즈니스 안목을 갖췄다고 평가한다. 김동관은 부친인 김승연이 재판과정에서 경영일선을 떠났을 때 그룹의 주요 현안에 자기의견을 내면서 그룹을 실질적으로 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때 자기주장이 지나치게 확고해 경험이 많은 고위임원들의 의견도 배척하는 경우가 많아 '지나친 엘리트주의자'라는 평가도 받았다.
태양광사업을 흑자전환시키면서 경영권 승계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동원 한화그룹 디지털 팀장, 김동선 한화건설 매니저가 그룹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고 있지만 이들에 비해 그룹 후계자로서 지위와 역할 면에서 몇 발짝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관은 오랜 유학생활과 각종 국제행사 경험으로 세련된 매너를 갖췄다. 깍듯하면서도 업무에 집중하는 워커홀릭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180cm가 넘는 키에다 우수한 스펙을 갖춘 그는 재벌가에서도 '1등 신랑감'으로 꼽힌다.
김동관은 한화그룹이 삼성그룹의 방산과 화학 계열사를 인수하는 과정에서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하버드 동문인 점이 이번 거래 성사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관측도 제기된다.
김동관은 프랑스 탈레스와 토탈을 방문해 삼성과 빅딜 취지를 설명하고 파트너로서 이해를 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글로벌 무대로 활동폭을 넓히자 이재용 부회장과 리더십 측면에서 닮았다는 평가도 받는다.
◆ 기타
한화그룹의 지주회사인 한화의 지분 4.44%를 보유하고 있다.
한화S&C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다. 한화S&C는 한화 지분 2.2%, 한화에너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한화에너지는 또 한화종합화학 지분 30%를, 한화종합화학은 한화토탈 지분 50%도 보유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화와 한화S&C가 합병하는 방식으로 한화그룹의 경영권 승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김동관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브라질 유술인 주짓수를 비롯해 격렬한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쿰 라우데 소사이어티(The Cum Laude Society) 회원이다. 쿰 라우데 소사이어티는 미국 중고등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학생 중에서 회원을 뽑는 우등생 모임이다.
미국 세인트폴고등학교에 재학중인 2001년에 쿰 라우데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선정됐다.
세인트폴고등학교의 국내 동문모임인 서울 펠리칸 네트워크의 집행임원으로 활동하며 인맥 구축을 하고 있다.
한화그룹 내에서 'DK'란 약칭으로 통한다.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한 것은 2010년 1월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포럼이다.
김승연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짤막한 소개만을 한 뒤 “자세한 내용은 김 차장이 설명할 것”이라며 그를 무대에 세웠다.
야구, 축구광이라 한화그룹의 해외 스포츠 마케팅을 주도했다. 유벤투스, 함부르크, 미국 , 미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야구단 스폰서를 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들은 김동관이 미국의 유명대학을 졸업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춰 글로벌 비즈니스 안목을 갖췄다고 평가한다. 김동관은 부친인 김승연이 재판과정에서 경영일선을 떠났을 때 그룹의 주요 현안에 자기의견을 내면서 그룹을 실질적으로 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때 자기주장이 지나치게 확고해 경험이 많은 고위임원들의 의견도 배척하는 경우가 많아 '지나친 엘리트주의자'라는 평가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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