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휠라코리아, 중국사업 함께 하는 회사의 분식회계 보도에 "사실무근"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휠라코리아가 중국에서 휠라사업을 함께 하고 있는 안타스포츠의 분식회계 보도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휠라코리아는 20일 공시를 통해 “중국에서 스포츠 브랜드 ‘휠라’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안타스포츠가 분식회계로 관계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안타스포츠에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휠라코리아, 중국사업 함께 하는 회사의 분식회계 보도에 "사실무근"
▲ 윤근창 휠라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휠라코리아는 안타스포츠와 손잡고 2010년 합작법인 풀프로스펙트를 설립했다.

풀프로스펙트는 중국과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에서 휠라 브랜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풀프로스펙트 지분은 휠라코리아가 15%, 안타스포츠가 85%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경제는 19일 안타스포츠가 분식회계로 관계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문이 돌아 휠라코리아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iM금융지주 차기 회장 선임 절차 개시, 11월 숏리스트·12월 최종후보 선정
AIA생명 차기 대표에 AIA중국법인 CFO 리오 응 내정, "성장 기회 모색"
[오늘Who] HLB '리픽투' 허가로 신약사업 확장 시동, 진양곤 계열사 늘린 전략 ..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 '맛보기'에 그쳐, 미국과 중국 관계 회복 여지만 남겨
[박혜린 기자의 내돈내굴] '제2의 월급' 만드는 배당투자, 분배율만큼 중요한 것은 지..
형지I&C 최혜원 체제 10년 만에 코스닥 상폐 기로, 주력 브랜드 부진 메울 성장축 ..
경제부총리 이형일-한은 총재 신현송 첫 회동, "최적 정책 조합 논의"
민간에서 거래 '탄소 감축 실적' 부적격 논란 커져, 연내 출범 자발적 탄소시장 제도 ..
컬리 N마트 담당 조직 위상 '본부'로 격상, 김슬아 덩치 커진 신사업 존재감 더 높인다
iM증권 "이번주 환율 1340~1390원 보합권 전망, 유가·금리 변수로 꼽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