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거래소, 성도이현회계법인 등 인수합병 전문기관 9곳 새로 선정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6-27 18:09: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성도이현회계법인 등 9곳이 인수합병 전문기관으로 새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2019년 한국거래소 인수합병 중개망'에 참여하는 인수합병 전문기관 49곳 가운데 9곳을 신규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성도이현회계법인 등 인수합병 전문기관 9곳 새로 선정
▲ 한국거래소 로고.

이번에 새로 선정된 전문기관은 성도이현회계법인과 제타플랜인베스트 등 중개기관 2곳, 유진자산운용과 PS얼라이언스 등 투자기관 2곳, 법무법인 린,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협력기관 5곳이다.

이들들은 앞으로 인수합병 관련 중개와 투자, 지원협력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에 특화된 중개기관 등을 신규로 선정하면서 인수합병 중개망이 더욱 활성화되고 더욱 많은 해외매물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SK텔레콤·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울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착공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