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바이오주 대체로 올라, 현대바이오 폴루스바이오팜 대폭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05-21 16:32: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오기업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현대바이오와 폴루스바이오팜 주가는 크게 올랐고 휴젤과 메디톡스 주가는 떨어졌다.
 
바이오주 대체로 올라, 현대바이오 폴루스바이오팜 대폭 상승
▲ 오상기 현대바이오 대표이사.

21일 현대바이오 주가는 전날보다 10.47%(1450원) 급등한 1만5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항암제 개발기업 주가는 대부분 올랐다.

에이치엘비는 4.93%(3400원) 상승한 7만2400원, 신라젠은 2.41%(1300원) 높아진 5만5300원, 동성제약은 1.80%(350원) 오른 1만9800원에 장을 끝냈다.

CMG제약은 3.32%(125원) 상승한 3885원, 뉴프라이드는 2.27%(40원) 높아진 1800원, 녹십자랩셀은 0.40%(150원) 오른 3만7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필룩스는 1.11%(70원) 높아진 6390원, 앱클론은 1.45%(800원) 높아진 5만5900원, 오스코텍은 1.64%(400원) 오른 2만4750원, 제넥신은 3.89%(2600원) 상승한 6만9500원에 장을 마쳤다.

유틸렉스와 셀리드는 각각 전날과 같은 8만8900원, 3만98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코미팜은 0.25%(50원) 떨어진 1만9950원, 파멥신은 0.15%(100원) 하락한 6만7600원, 녹십자셀은 0.11%(50원) 내린 4만3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줄기세포 개발기업 주가는 방향을 잡지 못했다.

파미셀은 2.55%(240원) 오른 9640원, 차바이오텍은 1.96%(350원) 상승한 1만8200원, 메디포스트는 1.53%(500원) 높아진 3만3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안트로젠은 2.38%(1300원) 오른 5만6천 원, 코오롱생명과학은 2.44%(700원) 상승한 2만9400원에 장을 끝냈다.

네이처셀과 프로스테믹스는 각각 전날과 같은 1만900원, 50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바이오솔루션은 3.44%(1450원) 떨어진 4만750원, 강스템바이오텍은 0.52%(100원) 하락한 1만9천 원, 테고사이언스는 1.72%(500원) 낮아진 2만8600원, 코오롱티슈진은 1.92%(200원) 내린 1만200원에 장을 마쳤다.

보톡스기업 주가는 모두 떨어졌다.

휴젤은 3.33%(1만3400원) 하락한 38만8700원, 메디톡스는 1.68%(7900원) 내린 46만2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다른 바이오기업 주가는 대부분 올랐다.

폴루스바이오팜은 9.35%(200원) 급등한 23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5.76%(800원) 뛴 1만4700원, 한올바이오파마는 1.82%(500원) 상승한 2만8천 원, 텔콘RF제약은 0.45%(30원) 오른 6630원에 장을 끝냈다.

엔지켐생명과학은 1.16%(900원) 높아진 7만8800원, 인스코비는 1.16%(40원) 상승한 3490원, 헬릭스미스는 1.09%(2300원) 오른 21만4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인트론바이오는 1.74%(300원) 높아진 1만7500원, 에이비엘바이오는 1.81%(550원) 상승한 3만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올릭스는 2.30%(1300원) 내린 5만5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