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원표 삼성SDS 사장이 2018년 2월6일 강원도 춘천시 데이터센터 기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성SDS> |
“많은 기업고객들이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 삼성SDS의 경험과 기술 역량이 집약된 다양한 디지털 전환 플랫폼으로 고객들의 성공적 디지털혁신을 지원하겠다." (2019/05/08, 서울 호텔신라에서 디지털 전환 기술 설명회 ‘리얼2019’를 열고)
"올해 경영방침을 대외사업 확대를 통한 혁신적 성장으로 정하고 디지털 중심 전환의 선도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더 공고히 추진하겠다." (2019/03/20, 삼성SDS 정기 주주총회에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의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데이터를 아우르는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신기술을 적용한 최고 수준의 보안 서비스로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고객의 고민을 해결해 주겠다.” (2019/03/14, 삼성SDS 클라우드사업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SDS는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목표 달성을 향해 전진하기 위해 대외사업 및 해외사업 전략을 더욱 구체화하고 실행하는데 경영의 최우선 순위를 두겠다." (2019/01/02, 삼성SDS 잠실사옥에서 시무식을 열고)
"인텔리전트팩토리는 삼성SDS의 다양한 신기술을 활용성 높게 접목해 제조의 모든 분야에서 지능화를 실현한 진일보한 스마트팩토리 기술이다. 다양한 솔루션기술로 스마트팩토리사업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외부 공급확대를 적극 추진해 제조산업의 발전을 뒷받침하겠다." (2018/08/28, 서울 잠실사옥에서 스마트팩토리사업 설명회를 열고)
"회사의 체질과 경영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바꿔내 성장에 집중하며 회사의 모든 경영활동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블록체인 등 IT서비스 전략사업을 육성하고 전략적 투자와 제휴를 확대해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하며 핵심 기술과 인재 확보에도 힘쓰겠다." (2018/03/23, 삼성SDS 정기 주주총회에서)
“삼성SDS는 경쟁력 있는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물류 서비스 솔루션에 큰 발전을 보일 것이다.” (2018/03/09, 삼성SDS 스마트 물류 사업설명회에서)
“춘천 데이터센터는 시스템 성능과 효율성에서 전 세계 최고의 클라우드 사업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클라우드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데 힘쓰겠다.” (2018/02/06, 춘천 데이터센터 기공식에서)
"정보기술과 플랫폼 역량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과 임직원, 협력사와 함께 새 시대의 글로벌 삼성SDS를 만들어가겠다." (2018/01/31, 서울 삼성SDS 본사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고)
"올해의 4대 경영방침은 혁신과 시너지, 플랫폼, 성장이다. 플랫폼 기반을 강화해 더 견고한 성장을 이어가자." (2018/01/02, 삼성SDS 신년사에서)
"삼성SDS는 자체적으로 보유한 블록체인기술과 컨설팅 역량을 통해 서울시가 세계 일류 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 (2017/11/27, 서울시의 블록체인 기반 시정혁신사업 수주를 발표하며)
"삼성SDS는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사업자로 성장해 나가겠다. 하드웨어를 넘어 소프트웨어가 혁신을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도록 경쟁력 확보에 노력하겠다." (2017/09/05, 인공지능 솔루션 '브라이틱스' 설명회에서)
"첨단 ICT기술을 접목한 블록체인 솔루션으로 금융을 포함한 여러 산업분야에서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데 주력하겠다." (2017/04/06, 블록체인 플랫폼 '넥스레저' 발표회에서)
“삼성SDS는 이미 모바일 보안시장에서 기술력과 노하우를 검증받았다. 글로벌 고객들에 사물인터넷 시대에 맞는 차별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 (2017/01/26, 가전전시회 CES2017에서 삼성SDS의 스마트워치 보안솔루션을 공개하며)
“삼성SDS가 기술적 역량을 충분히 갖췄지만 그동안 삼성그룹 계열사와 주로 사업을 진행해 글로벌시장에서 솔루션회사라는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외부업체들과 적극적으로 협력을 강화하며 변화를 주도해 성장을 추진할 것이다.” (2016/09/19, 오라클이 주최한 소프트웨어 콘퍼런스 ‘오픈월드2016’에서)
“삼성SDS의 인적분할은 주주가치가 훼손되지 않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 (2016/06/08, 삼성 수요사장단회의를 마치고 나오며)
"미래는 우리가 상상하고 그려보다 어느 날 갑자기 돼있는 날이며, 올해 CES가 바로 그날이다. 사물인터넷은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가능성을 제공한다. 인간의 실생활에 녹아들어 편리함을 줄 수 있는 미래가 아닌 현실의 사물인터넷을 제공하겠다. 사물인터넷은 집 안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 우리의 ‘삶’ 그 자체에 적용돼야 한다" (2016/01/07, 가전전시회 CES2016 기조연설에서)
"도전은 벽을 문으로 만드는 열쇠와 같은 것이다. 긍정을 부르는 마음이 내가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 청년세대들이 실업과 고용절벽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기를 바란다." (2015/11/19, 삼성그룹이 개최한 '플레이 더 챌린지' 토크콘서트에서)
"과거 10여 년 간 있었던 스마트시대의 변화보다 앞으로 2~3년 안에 펼쳐질 변화와 혁신이 훨씬 빠를 것이다." (2015/04/18, 삼성 디지털시티 내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개관을 앞두고)
"삼성은 5년 안에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을 내놓을 것이다.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져서 더 일찍 나올 수도 있다. 곧 스마트폰에 3D카메라도 탑재될 것이다." (2010/07/22, 경영자총협회 포럼에서)
"무선인터넷 사업으로 KT의 미래 성장동력을 구축하며 그룹 역량을 집결해 컨버전스의 시장을 개척하겠다. 시장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다." (2005/04/28, KT 휴대인터넷 사업설명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