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EB하나은행과 하나카드는 2017년 2월13일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대한간호협회와 제휴카드 발급 및 제반 업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당시 정수진 하나카드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첫번째), 장경훈 KEB하나은행 부행장(왼쪽 첫번째), 김옥수 대한간호협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EB하나은행> |
“카드사가 어려운 환경 속에 있지만 우리는 국내·외에 천 여개의 하나금융그룹 영업 채널을 갖고 있고, 국내 최대 통신회사인 SK텔레콤이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와 중국 등 전 세계에 퍼져 있는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그 어느 카드사보다 확고한 경쟁력이다.” (2019/03/25, 하나카드 사장 취임식에서)
“브랜드 선포를 계기로 자산관리(WM)그룹 내 다양한 특화상품을 공급하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세미나 등을 진행해 종합자산관리 명가의 지위를 확고히 하겠다.” (2018/08/29, 하나금융투자의 ‘골드클럽’ 도입 선포식에서)
“이 보고서를 매년 정기적으로 발간해 부유층 시장 지표의 바이블로 여겨지는 글로벌 컨설팅업체 캡제미니의 '월드 웰스 리포트‘와 같이 로보어드바이저시장에서 비즈니스의 현상과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정례 보고서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다.” (2018/05/17, ’2018 로보어드바이저 보고서‘를 발간하면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프라이빗뱅킹(PB)채널을 정비하는 동시에 프라이빗뱅킹 특화 영업점인 골드클럽을 확대하거나 재배치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고액 자산가의 고민을 해결할 준비가 됐다.” (2018/01/04, KEB하나은행의 ‘방배서래 골드클럽’을 새단장하며)
“하이 로보는 '핀테크와 휴먼테크의 결합'으로 많은 손님에게 사랑 받고 있다. 핀테크 기술에 우수한 자산관리 인력을 더해 손님 신뢰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하이브리드 서비스 모델을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해나가겠다.” (2017/07/12, 하이로보와 관련해)
“은행의 수익성 악화 저변에는 과당경쟁 및 과잉서비스 문제도 한몫하고 있다. 은행은 큰 규모의 대가를 지급하며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고객들은 ‘서비스 유료화’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고 은행 자체적인 과당 인프라 투자가 발목을 잡고 있는 측면도 있다.” (2015/09/23, 한국금융연구원이 주최한 ‘국내 은행의 경젱력 제고를 위한 수익구조 개선방안 세미나’에서)
“앞으로도 은행 온라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피해 이웃들의 사연을 빠르게 전파하겠다. 이 같은 소액기부문화가 우리 사회에 점점 더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14/12/19, 하나은행이 안전행정부로부터 기부 문화의 장을 마련한 데 따라 장관 표창을 받은 것을 기념하며)
“오프라인 채널이 갖고 있는 힘을 간과해선 안 된다. 고객 습관을 바꿀만한 파괴력 있는 간편 플랫폼은 아직 갈 길이 멀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합해 보다 경쟁력 있는 한국형 스마트금융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 (2014/12/14, ‘스마트금융포럼’에서)
“모바일뱅킹 사용자의 연령과 선호도를 고려한 서비스·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2014/05/29, 하나은행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이벤트를 기념하며)
“이번 카드는 체크카드 사용고객 증가 추세에 맞춰 캐쉬백과 해피포인트 적립이 모두 되는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 현재 SPC그룹 가맹점 내 모바일 결제 인프라가 구축돼 있어 앞으로 SPC 모바일 체크카드 발급도 병행할 계획을 세웠다.” (2013/07/04, 하나은행과 하나SK카드의 ‘하나SK 해피포인트 더블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하면서)
“다음달 26일부터 새로운 퇴직연금제도가 시행되면서 퇴직금 중간정산도 받을 수 없다. 그런데 퇴직연금만으로는 은퇴 후 생활을 할 수가 없다. 고액자산가만이 아니라 일반 서민도 손쉽게 진정한 은퇴설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은퇴 전용 금융상품들과의 포트폴리오를 짜줘야 한다.” (2012/06/28,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
“똘똘한 수신 담당자 수준이 아니라 진정한 프라이빗뱅킹(PB) 직원이 되도록 교육하는 데만 3년은 걸린다.” (2008/06/11, 세계일보와 인터뷰에서)
“면접에서 지식과 경험뿐만 아니라 인상ㆍ대화기술 등도 중요하게 살핀다. 예비PB들은 맡은 일을 하면서 최소 4개월의 PB교육을 받고 투자상담사ㆍ자산관리사ㆍ공인중개사 등 금융 관련 자격증을 보통 4, 5개씩 딴다.” (2006/05/03, 서울경제와 인터뷰에서)
“고객의 삶 전반을 책임진다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신뢰가 뒷받침돼야 한다.” (2005/05,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의 ‘PB고객 대상 맞선 모임’을 열며)
“은행권 전체로는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담보가치중 대출금액 비율을 평균 70% 안팎으로 비교적 보수적으로 운영해 왔다. 다만 대출 자격과 한도액 기준을 좀 더 엄격하게 적용하는 움직임이어서 고객입장에서는 대출이 까다로와졌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2002/04/12, 한국경제의 ‘가계대출 감독 강화’와 관련한 기사에서 인터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