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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안동일 현대제철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4/20190422181500_14645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안동일 광양제철소장(단상 위)이 2015년 11월10일 개막한 IP콘서트에서 직원들에게 혁신과 발전을 위한 도약의 장을 마련하자고 강조하고 있다. <포스코></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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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현대제철은 포스코의 경쟁기업이자 현대차 계열사로서 포스코와 협조할 게 많을 것이라고 했다. 국가 경영에 미치는 안전, 환경은 (두 회사가) 원활하게 협조하자고 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한국 철강 발전을 위해 협조하고 대외 통상 이슈에 같이 대처하고 글로벌하게 협조하자고 했다.” (2019/03/22, 현대제철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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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서 소임을 다했고 현대제철 대표이사 사장으로서 회사와 한국 철강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 (2019/03/22, 현대제철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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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마그네슘과 니켈 같은 경량화 소재를 개발해 전기 자동차의 새로운 수요에 대비하고 탄산 리튬 등 신산업에서 활로를 찾겠다.” (2016/08/12,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한 이낙연 전라남도 도지사와 미래 신산업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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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나오기에 현장의 창의적 개선활동을 장려하고 지속적으로 기술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2016/06/16, 2016포스코명장에 선정된 직원들을 격려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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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와 서로 돕고 사는 상생의 길이 필요하다. 포스코의 작은 배려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2015/09/21,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들과 광양5일장을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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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을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에 따른 원가를 낮추는 것, 품질을 올려 고급강으로 수익을 올리는 것, 결함을 줄여 비용을 절감하는 모든 활동이 수익성 향상 활동이다. (광양)제철소는 안전과 함께 수익성 활동에 집중하겠다.” (2015/04/27, 광양제철소의 원가절감 활동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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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가장 강력한 힘은 ‘협력’에서 나오며 그 협력의 전제 조건의 바로 ‘소통’이다.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 내고야 마는 포스코의 DNA와 노경협의회를 중심으로 하는 광양제철소 만의 끈끈한 조직력으로 찬란한 미래를 새롭게 열어 나가겠다.” (2015/02/02, 광양제철소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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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회복되지 않은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도 많은 성과를 거둔 패밀리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하며 세계 최고의 제철소가 되도록 여러분과 하나가 돼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위대한 제철소 실현을 위해 매진하겠다.” (2015/02/02, 광양제철소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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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파트너사 직원의 기술력이 곧 포스코의 정비품질이다. 설비 안정화와 무사고·무재해 일터 조성으로 포스코패밀리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2013/12/24, 광양제철소에서 외주파트너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능경진대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