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영훈 전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5/20190507134418_17376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왼쪽부터)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 이영훈 포스코건설 사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2018년 9월19일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협력업체 금융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포스코건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69층까지 짓는 동안 인사사고 없었던 게 가장 큰 보람이다.” (2019/04/30, 서울 여의도 파크원 상량식에서)<br />
<br />
“2019년은 어느 때보다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안전제일’주의가 회사의 DNA로 자리 잡아야 한다.” (2019/01/01, 포스코건설 신년사에서)<br />
<br />
“지금까지 포스코건설의 실적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면 앞으로는 핵심 주력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시스템 개선과 전문가 육성을 통해 성장의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 우리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2019년 말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과 재무구조를 확보하고 시공능력평가도 상위권을 탈환해야 한다.” (2019/01/01, 포스코건설 신년사에서)<br />
<br />
“코스피 상장요건을 맞춰 2020년 포스코건설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겠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해 해외수주를 늘려 우리사주조합 발행가 이상인 주당 10만 원까지 기업가치를 높이겠다.” (2018/9/14, 머니투데이와 통화에서)<br />
<br />
“안전사고는 우연이 아니라 필연의 산물이다. 1%의 실수는 100% 실패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임직원 모두 지행합일(知行合一)의 정신으로 안전경영을 실천해야 한다.” (2018/03/02,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하며)<br />
<br />
“상생 화합과 미래 지향적인 협력을 먼저 생각하는 노사문화를 기초로 지금까지 성장을 이어올 수 있었다. 신뢰와 소통의 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아달라.” (2017/01/12, 21년 연속 임금협약 무교섭 위임 조인식에 참석해)<br />
<br />
“갑을 관계가 아닌 파트너십을 통해 모두가 윈윈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자.” (2016/10/18, ‘갑질 근절’ 서약행사에서)<br />
<br />
“2011년 음극재 국산화를 목표로 시작한 사업이 빠르게 성장해 메이저 공급사들로부터 품질과 생산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기술과 생산 능력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나서 글로벌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 (2016/07/07, 세종시 전의산업단지 내 음극소재사업소에서 열린 2차전지 음극재 공장의 4호기 라인 증설 준공식에서)<br />
<br />
“20년 연속 임금협상 무교섭 위임의 진기록을 달성하며 또 하나의 선진 노사문화 금자탑을 쌓아온 데는 1000인 이상 국내 제조업 대기업 중에서 최초 선도적으로 이룬 또 하나의 노사 상생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2016/06/30, 20년 연속 임금 무교섭 위임 조인식에 참석해)<br />
<br />
“투자목적이 완료된 회사와 자본잠식 된 회사를 1차적으로 걸러내고 있다. 연내 10개 이상의 계열사를 정리하겠다. 철강·소재·에너지 등 중점사업 중심으로 사이즈를 키우는 통합 작업을 진행하겠다.” (2012/07/14, 포스코 2012년 2분기 실적발표회에서)<br />
<br />
“인수합병 열풍, 원자재 폭등, 중국의 성장, 환경 규제 등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저탄소 녹색 비즈니스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2011/10/06, ‘2011 글로벌 녹색성장포럼’에서 강연하며)<br />
<br />
“대우인터내셔널 인수는 해외 시장 판매력 강화는 물론 자원개발 사업 확대 등 포스코의 글로벌 성장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2010/04/13, 포스코 기업설명회에서)<br />
<br />
“(포스코는)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달성하는 전통이 있어서 이번에도 실적회복을 반드시 달성하겠다.” (2009/07/14, 포스코 2009년 2분기 실적발표회에서)<br />
<br />
“앞으로 임원으로서 어떻게 사고하고 처신해야 하는지 단기간에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돼 매우 유익했다. 회사로부터 받은 혜택이 많아 더 많이 회사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2008/05/26, 한 언론매체가 포스코 신임 임원교육에 대해 묻자)<br />
<br />
“포스코는 적대적 인수합병 시도가 있다고 해도 경영권을 잘 방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06/03/10, 연세대학교 힐스거버넌스 연구센터가 주최한 ‘아시아의 기업지배구조 실태와 전망’에 참석한 자리에서)<br />
<br />
“포스코는 과거에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원사였지만 공기업으로서 정부편에 서야 해 사실상 재계에서 외톨이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기업들이 포스코의 동참을 요구해 외부의 시각이 사뭇 달라졌음을 실감하고 있다.” (2002/10/09, 포스코가 민영화된 뒤 소감을 묻는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