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정영채, NH투자증권 임직원과 명예이장 맡은 농촌 일손 도와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5-07 16:4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75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영채</a>, NH투자증권 임직원과 명예이장 맡은 농촌 일손 도와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앞줄 오른쪽)과 임직원 60여 명이 7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에서 농촌 일손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 NH투자증권 .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명예이장을 맡은 농촌마을을 방문해 농사일을 도왔다.

NH투자증권은 7일 민간인출입통제선 접경지역인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 마을에서 정 사장을 비롯해 NH투자증권 임직원 60여 명이 농촌 일손 돕기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일손 부족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인 만큼 농협의 일원으로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지속적 교류와 협력으로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사장과 임직원들은 고추 모종심기와 사과 적과(열매솎기)작업을 했다. 

작업이 끝난 뒤에는 마을 주민들과 점심식사를 하며 고충을 함께 나누고 이해하는 시간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도시와 농촌의 협동사업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농촌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H투자증권은 2016년 5월 당동2리와 '또 하나의 마을 협약'을 맺었다.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명예이장’으로, 임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위촉돼 지속적으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