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진행 현대건설 부회장이 2010년 5월19일 현대차 부사장 시절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현대차-국립중앙박물관 상호 협력확대를 위한 업무교류 협약식'을 마친 뒤 최광식 당시 국립중앙박물관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차> |
“여러분이 우리 회사가 대한민국 최고의 건설사라는 프라이드와 자신감으로 전력질주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에 힘쓰겠다.” (2019/01/02, 현대건설 시무식에서)
“(다른 투자자들이) 엘리엇매니지먼트 권고에 쉽게 넘어가지 않을 거다. 엘리엇은 의견을 내는 주주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2018/05/11, 자동차의 날 기념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에서 부품회사) 대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사업부가 베이징기차와 계속 논의하고 있다. 다 같은 마음으로 (중국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 (2017/08/31,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 간담회에서)
“(그룹 지배구조 개선문제는) 아직 구체화된 것은 없다. 그룹 지배구조 개선문제와 관련해 연구하고 있다.” (2017/08/22, 우리나라 자동차산업 진단과 대응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예측가능하고 명확하게 신중하게 정책을 펴겠다고 말했다. 일감몰아주기 규제는 질적으로 산업의 특수성을 감안해 신중하게 하겠다고 해서 아주 안심하고 돌아간다.” (2017/06/23,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4대 그룹 경영진의 정책 간담회에 참석한 뒤)
“사내하청 관련 정규직 전환은 이미 할 만큼 했다. 추가로 더 이상 진행할 계획은 없다.” (2017/06/15,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일자리 100만 개를 창출할 것이라고 약속하면서 미국 자동차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수요와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신차를 출시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2017/01/17, 외신 기자들과 만나)
“각 기업 상황에 따라 꼭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그렇게라도 투자하는 것이다. 투자금액은 상대적이고, 입찰에서 그 정도는 내야 이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 (2017/12/06, 국정농단 청문회에서 한국전력 부지 고가매입 논란을 놓고)
“노조파업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노조가 요구하는) 재벌개혁, 조선업 구조조정 중지 등의 주장은 금속노조의 지침을 받은 것으로 현대차 지부로서 피부에 와 닿지 않을 거다.” (2016/08/17,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국내 완성차회사 CEO의 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의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 관련법이 국회에 계류돼 있는데 빨리 통과돼야 한다. 노후 경유차 폐차지원 정책 시행을 기다리는 경유차 대기수요가 200만~300만 대 정도다. 가능한 빨리 진행될수록 하반기 판매에 도움이 많이 된다. 서울 시내에 노후 경유차를 진입하지 못하게 하는 정책이 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2016/08/17,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국내 완성차회사 CEO의 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내외 투자여건을 살펴볼 때 더 이상 국내에서 공장을 늘릴 여지는 없는 상태다. 처음부터 (기아차 광주공장 증설이) 어렵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말해왔다.” (2016/07/14, 스위스 대통령 주최로 열린 기업인 오찬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드배치에 따른 중국판매 영향은) 어떻게 될지 지켜보고 있지만 너무 속단할 것은 없는 것 같다.” (2016/07/14, 스위스 대통령 주최로 열린 기업인 오찬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동차산업의 장애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달라는 부탁을 많이 했다. 서로 대화 통로를 열었고 야당과 만나는 자리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정의당이 잘하면 우군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2016/06/21, 정의당이 개최한 강연 프로그램 광폭경청에서 연사로 나서)
“제조업 기반이 탄탄한 국가일수록 위기 대응 능력이 강하다. 자동차산업은 정부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다.” (2016/06/21, 정의당이 개최한 강연 프로그램 광폭경청에서 연사로 나서)
“신형 그랜저의 조기 출시 계획이 없다. 구형 모델부터 팔고 신형은 연말에 출시할 예정이다.” (2016/05/12, 제13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름값이 너무 싸니까 큰 차들이 미국시장에서도 각광을 받고 SUV처럼 기름을 많이 먹는 것들이 인기가 좋다. 그런 쪽이 현재는 각광을 받고 있어 대비를 빨리빨리 하고 있다.” (2016/05/12, 제13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이오닉이 제주도 등지에서 큰 인기를 보이는 등 전체적으로 반응이 좋다. 올해 목표한 판매량을 달성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2016/03/09, 주요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 시장 수요가 늘어나는 등 점차 나아지고 있다.” (2016/03/09, 주요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아차 인도공장 건립은) 장기적으로 검토할 수 있어 빠른 시간 안에는 힘들다.” (2016/03/09, 주요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대차그룹은 임직원들이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하고 더불어 문화소외계층에게도 문화가 있는 날이 확산될 수 있도록 이동형 공연차량 제공을 비롯해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문화예술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 (2015/07/28, 현대차그룹과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현대차는 지금까지 인도에 30억 달러를 투자하며 국내 기업 중 가장 공격적으로 나섰다. 10억이 넘는 인구에 비해 자동차 보급률은 낮은 수준으로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마케팅을 실시해 인도 자동차 시장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리겠다.” (2015/05/19, 한국-인도 CEO 포럼에서)
“동문으로서 가장 영예로운 상을 받았기에 앞으로 가보로 보관하겠다. 서강대 2학년을 마치고 군대 가있는 막내아들에게도 신신당부해서 서강의 명예를 드높이는 동문 가족이 되겠다.” (2015/04/16, 서강동문 봄맞이 큰잔치에서 자랑스러운 서강인상을 수상하며)
“국가 안전 인프라 구축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이번 성금을 준비했다.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힘쓰겠다.” (2014/06, 세월호 참사 피해 지원 성금 100억 원을 기부하면서)
“20대 청년들은 사회의 큰 자산이자 미래의 희망이다. 영현대 에세이북에 담긴 메시지를 통해 청년이란 소중한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며 가치 있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2013/08/29, 20대 청년들을 위한 에세이집 ‘내가 사랑한 여자, 내가 사랑한 남자’ 출판기념 북콘서트에서)
“현대차는 문화예술에 대한 후원이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계층간 문화격차 해결에 기여할 뿐 아니라 사회 창의성과 혁신성 촉진의 원동력이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문화예술 교육과 찾아가는 문화나눔, 문화예술 인프라 지원 등으로 나눠 체계적 메세나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소외된 이웃을 따뜻한 문화로 보듬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문화예술부문의 창의적 인재를 키우는 데 노력하겠다.” (2012/10/22, 한국메세나 대상 수상 소감)
“산업구조의 고도화가 고용없는 성장의 문제를 낳고 고령화, 빈부격차와 같은 사회구조의 급변으로 사회 공공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문제는 우리사회가 풀어야 두 가지 큰 숙제다.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다양하고 충분한 사회서비스의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09/08/24,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사회적기업 구상 심포지엄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의 하나로 10여년 전부터 소아암 치료 지원 프로그램인 호프 온 휠스(Hope on Wheels)를 진행해 왔다. 이런 활동은 우리가 지향해야 할 활동이다. 현대차 판매가 계속 늘어나는 만큼 소아암 지원액이 1억 달러까지 도달하는 데도 몇 년이 안 걸릴 것이다.” (2011/09/23, 워싱턴 의사당에서 소아암 퇴치를 위한 연례행사에서)
“국가 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대건설을 키울 각오를 하고 있다.” (2010/09/27, 현대건설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뒤 기자들과 만나)
“글로벌 사회공헌 확대를 위해 진출 국가의 실정에 맞는 사회책임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실행할 조직인 대륙별 사회공헌 책임위원회를 설치하겠다. 2010년까지 미국 포천의 존경받는 기업 중 자동차 분야에서 5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8/10/16, 2008 대한민국 사회공헌 CEO 포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