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
| ▲ 김연철 통일연구원장이 2018년 9월17일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전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평화, 새로운 미래' 전문가 토론회에서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
1993년 3월부터 1997년 4월까지 평화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했다.
1997년 4월부터 2002년 4월까지 삼성경제연구소 북한연구팀 수석연구원으로 일했다.
1997년 7월부터 2005년 1월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았다.
2002년 5월부터 2008년 6월까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조교수로 일했다.
2004년 7월부터 2006년 1월까지 통일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맡았다.
2006년 7월부터 2012년 7월까지 통일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2006년 8월부터 2007년 6월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직능상임위원을 담당했다.
2007년 7월부터 2009년 6월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다시 일했다.
2008년 7월부터 2010년 3월까지 한겨레통일문화재단 한겨레평화연구소장을 지냈다.
2010년 4월 인제대학교 통일학부 조교수에 올랐다.
2014년 4월 부교수로 승진했다. 2019년 현재는 휴직상태다.
2011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북한연구학회 편집위원, 편집위원장, 편집위원회 이사로 활동했다.
2012년 8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새로운 코리아 구상을 위한 연구원에서 연구원장으로 일했다.
2017년 1월부터 2018년 6월까지 통일부 북한인권증진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일했다.
2017년 9월부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국민소통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2017년 9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통일부 정책혁신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2017년 7월부터 2018년 4월까지 국가안보실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2018년 4월부터 2019년 3월까지 통일연구원장으로 활동했다.
◆ 학력
1983년 강원도 동해시에 있는 북평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3년 3월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해 1990년 2월 졸업했다.
1992년 2월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8월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 가족관계
배우자는 이병임 건양대학교 교수다.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 상훈
2009년 10월 제15회 통일언론상 대상을 받았다.
◆ 기타
통일부 장관 인사청문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본인과 배우자, 장녀, 차녀 등 6억2700만 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토지(7200만 원), 서울 서초구 아파트(8억2400만원), 금융기관 채무(4억4300만 원) 등이 포함됐다.
1996년 박사 학위 논문 ‘북한의 산업화 과정과 공장관리의 정치(1953-70) : 수령제 정치체제의 사회경제적 기원’을 썼다.
‘북한의 산업화와 경제정책’(2001) ‘냉전의 추억’(2009) ‘협상의 전략’(2016) ‘70년의 대화 : 새로 쓰는 남북관계사’(2018) 등을 썼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하고 1978년 병장 만기제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