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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주 대부분 상승, 코오롱티슈진 코오롱생명과학 급등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04-11 15: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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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코오롱티슈진과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급등했다.
 
바이오주 대부분 상승, 코오롱티슈진 코오롱생명과학 급등
▲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이사 겸 코오롱티슈진 공동대표.

11일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전날보다 9.71%(1700원) 뛴 1만9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6.77%(3050원) 급등한 4만8100원에 장을 끝냈다.

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사태와 관련한 코오롱생명과학의 적극적 해명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코오롱생명과학은 9일과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방사선 처리로 인보사 안전성을 충분히 확보했다”고 해명했다.

줄기세포 개발기업 주가는 대부분 상승했다.

안트로젠은 2.45%(1700원) 오른 7만1천 원, 바이오솔루션은 1.24%(700원) 상승한 5만7200원, 프로스테믹스는 0.34%(20원) 높아진 59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1.45%(300원) 오른 2만1050원, 메디포스트는 0.39%(150원) 상승한 3만8700원, 차바이오텍은 0.50%(100원) 높아진 2만150원에 장을 끝냈다.

네이처셀은 1.54%(200원) 오른 1만3150원, 파미셀은 1.24%(150원) 상승한 1만2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테고사이언스는 전날과 같은 3만7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항암제 개발기업 주가도 대체로 올랐다.

필룩스는 4.25%(370원) 뛴 9080원, 녹십자랩셀은 2.27%(1천 원) 오른 4만5100원, CMG제약은 1.27%(60원) 상승한 4775원에 거래를 끝냈다.

녹십자셀은 2.55%(1250원) 높아진 5만300원, 파멥신은 0.40%(300원) 오른 7만4800원, 앱클론은 1.95%(1천 원) 상승한 5만2200원에 장을 마쳤다.

신라젠은 0.61%(400원) 높아진 6만6천 원, 오스코텍은 1.73%(450원) 오른 2만6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셀리드와 뉴프라이드는 각각 전날과 같은 5만2100원, 2205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바이오는 2.40%(350원) 내린 1만4250원, 코미팜은 0.66%(150원) 하락한 2만2550원, 제넥신은 0.62%(500원) 떨어진 8만800원, 에이치엘비는 0.47%(400원) 낮아진 8만5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보톡스기업 주가는 모두 올랐다.

휴젤은 2.20%(9천 원) 높아진 41만8천 원, 메디톡스는 3.27%(1만9900원) 상승한 62만9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다른 바이오기업 주가도 대체로 높아졌다.

인스코비는 3.36%(160원) 오른 4915원, 폴루스바이오팜은 2.65%(70원) 상승한 2715원, 한올바이오파마는 0.29%(100원) 높아진 3만4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텔콘RF제약은 0.66%(50원) 오른 7620원, 바이로메드는 0.18%(500원) 상승한 27만8500원, 인트론바이오는 0.75%(150원) 높아진 2만50원, 올릭스는 2.54%(1600원) 오른 6만46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에이비엘바이오는 1.56%(550원) 떨어진 3만4600원, 엔지켐생명과학은 1.03%(900원) 낮아진 8만6600원,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0.90%(150원) 하락한 1만6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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