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서 오류 발생, 구글 "원인 파악 중"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4-02 18:38: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구글이 운영하는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광고 없이 영상을 볼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한 달 서비스 이용료는 7900원이다.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서 오류 발생, 구글 "원인 파악 중"
▲ 2일 구글이 운영하는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불편을 겪고 있다.

2일 테크젠와이지 등 외신에 따르면 오후 12시경부터 세계적으로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자들이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재생할 때도 광고가 나오는 등 오류가 발생했다.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앱) 화면을 닫고도 영상을 재생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백그라운드 재생 서비스와 결제방식 변경 등도 장애로 사용할 수 없다.

오후 6시26분 현재까지 오류가 복구되지 않고 있어 이용자들의 불만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는 “유튜브 순간 오류인 줄 알았더니 심각하네 언제 고쳐줄거야”, “프리미엄 돈 내고 백그라운드 재생도 못하고 광고도 봐야하냐”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구글 본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에서 발생한 문제를 인지하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구글 유튜브팀은 유튜브 고객센터를 통해 이 오류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