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아시아나IDT 주가 '저가매수세'에 반등, 에어부산은 계속 떨어져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3-25 16:05: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IDT 주가가 올랐다. 모기업 아시아나항공의 주식거래 정지로 직전 거래일에 급락하면서 저가 매수 심리가 작용했다.

25일 아시아나IDT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46%(450원) 오른 1만34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아시아나IDT 주가 '저가매수세'에 반등, 에어부산은 계속 떨어져
▲ 박세창 아시아나IDT 대표이사 사장.

아시아나IDT 주가는 아시아나항공이 감사보고서 ‘한정’을 받고 주식거래가 정지되면서 22일 14.19%(2150원) 급락했다.

25일 장 초반에도 3% 넘게 떨어졌지만 상승세로 돌아서 장을 마감했다. 

이날 기관은 아시아나IDT 주식 103만241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26만6883주를 순매수했다. 기관의 순매도는 2거래일째, 외국인의 순매수는 3거래일째 이어졌다. 

25일 아시아나IDT 주식은 모두 68만3189주가 거래됐고 거래대금은 모두 88억8800만 원이었다. 

이날 같은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인 에어부산 주가는 4.06%(175원) 떨어진 4315원에 거래를 끝냈다. 금호산업과 아시아나항공 주식은 현재 거래정지 상태인데 거래정지는 26일 해제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