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8.9%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 ▲ 최진용 대한전선 대표이사 사장. |
토박스코리아는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243억7200만 원, 영업손실 24억1500만 원, 순손실 38억7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20.1%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대한전선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6450억8800만 원, 영업이익 492억4800만 원, 순손실 77억8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3.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0% 줄었다. 순이익은 적자 폭을 84% 줄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