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바이오주 약세, 네이처셀 테고사이언스 내리고 차바이오텍은 급등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02-22 16:00: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오기업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네이처셀과 테고사이언스, 안트로젠 등 줄기세포기업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바이오주 약세, 네이처셀 테고사이언스 내리고 차바이오텍은 급등
▲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이사.

22일 네이처셀 주가는 전날보다 3.20%(450원) 떨어진 1만3600원에 장을 마쳤다.

줄기세포기업들의 주가는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테고사이언스 주가는 4.56%(1850원) 급락한 3만8750원에 장을 마쳤다. 안트로젠 주가는 3.33%(2800원) 내린 8만1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메디포스트 주가는 1.92%(1500원) 떨어진 7만6500원에 장을 마쳤다.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0.78%(600원) 하락한 7만6500원에 장을 끝냈다.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0.75%(300원) 내린 3만9550원에 장을 마쳤다.

강스템바이오텍 주가는 0.25%(60원) 떨어진 1만9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파미셀 주가는 0.79%(100원) 하락한 1만2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프로스테믹스 주가는 전날과 같은 628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차바이오텍 주가는 4.75%(1050원) 급등한 2만3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바이오솔루션 주가는 1.61%(750원) 상승한 4만7250원에 장을 마쳤다.

항암제 개발기업들의 주가도 대부분 떨어졌다.

신라젠 주가는 1.91%(1400원) 내린 7만2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녹십자랩셀 주가는 0.43%(200원) 하락한 4만6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필룩스 주가는 2.06%(250원) 떨어진 1만1900원에 장을 마쳤다. 파멥신 주가는 2.31%(1700원) 내린 7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미팜 주가는 1.26%(300원) 낮아진 2만3500원에, 동성제약 주가는 0.86%(150원) 떨어진 1만72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앱클론 주가는 0.11%(50원) 하락한 4만6700원에 장을 마쳤다. CMG제약 주가는 1.74%(85원) 내린 480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제넥신 주가는 2.56%(2100원) 오른 8만4200원에, 녹십자셀 주가는 1.14%(600원) 상승한 5만3200원에 장을 마쳤다.

에이치엘비 주가는 1.05%(900원) 높아진 8만6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뉴프라이드 주가는 0.46%(10원) 오른 2205원에, 오스코텍은 1.45%(400원) 상승한 2만7950원에 각각 장을 마쳤다.

보톡스기업 주가는 엇갈렸다.

휴젤 주가는 3.41%(1만1200원) 높아진 33만9200원에 장을 마쳤다. 메디톡스 주가는 3.33%(1만8300원) 하락한 53만2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다른 바이오기업들의 주가도 대부분 내렸다.

인트론바이오 주가는 2.92%(500원) 하락한 1만9950원에 장을 마쳤다. 올릭스 주가는 1.29%(800원) 떨어진 6만1천 원에 장을 끝냈다.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2.85%(2700원) 내린 9만1900원에 장을 마쳤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는 1.13%(200원) 떨어진 1만7550원에, 텔콘RF제약 주가는 2.40%(200원) 하락한 8120원에, 한올바이오파마는 1.74%(650원) 내린 3만6800원에 장을 마쳤다.

에이비엘바이오는 2.03%(350원) 오른 1만7600원에 장을 마쳤다. 인스코비는 0.34%(20원) 상승한 5910원에, 바이로메드는 0.10%(300원) 높아진 28만7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