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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height="331"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7/20180725113333_12284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왼쪽)과 황각규 부회장이 2018년 5월9일 오전 일본 도쿄 게이단렌(일본경제단체연합)에서 열린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 도중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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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를 매각하면서 우리도 가능하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가져가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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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과 함께 일본에서 가장 큰 유통그룹인 이온에 일본 롯데가 식품 등을 공급하고 있어 서로 왕래가 잦다. 이온그룹과는 옛날부터 사이가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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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회사) 인수 가능성은 항상 문이 열려 있다. (11번가와 협상 여부는) 인정하지도 부인하지도 않겠다. 쿠팡이 6천억 원씩 적자를 내고 있다. 사실 소비자만 좋아지고 있다." (2019/01/31, 뉴스1과 전화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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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하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내일이라도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기업이 사회적 공공재인 만큼 의지만으로 진행하기는 어렵다. 중국 관광객 유입숫자가 유동적인 만큼 불확실성이 크다. 기업공개를 진행한다고 해서 호텔롯데 주가가 시장에서 좋게 평가받을지는 의문이다." (2019/01/03,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호텔롯데 상장을 질문받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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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부재로 여러 해외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다. 신 회장이 석방된 뒤 현지 방문을 통해 부지 확인을 거쳐야 (인도네시아 유화단지) 건설이 재개될 것이다. 신 회장의 항소심 선고가 다음달 5일에 있다. 재판부가 현명한 판단을 내려 총수 부재로 중단된 사업이 재개되기를 바란다."(2018/09/10,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산업협력 포럼'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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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차별화되고 구체적 대응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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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재정의를 통해 제공해야 하는 가치와 전달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꿔야 한다. 디지털환경 변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고객계층 변화, 글로벌 경쟁환경 변화만큼은 무엇보다도 우선 대응해 전략을 빠르게 수립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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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생존과 성과는 과감한 도전으로부터 시작된다.” (2018/07/05, 신동빈 회장 없이 열린 첫 사장단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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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생각을 나누고 배려하여 더 큰 가치를 창조하자는 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기업문화의 지향점이다. 롯데그룹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에 예상치 못한 시련과 어려움을 마주하기도 하겠지만 모든 임직원들이 롯데의 명확한 비전을 가슴 속에 품고 가치창조문화 아래 함께 노력한다면 어떤 시련과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다.” (2018/05/23, 롯데그룹 가치창조문화 선포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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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창출하고 사업 전반에 4차산업기술을 적용한 혁신을 이루기 위한 출발점은 인재 확보다. 비록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인재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청년 실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무로서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 (2018/05/16, 롯데하이마트 본사에서 진행된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의 면접장을 방문해 면접관들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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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여건이 되면 빨리할 것이다. 아직 준비가 더 필요하다. 실적이 어느 정도 좋아지고 투자자들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해야 한다.” (2018/05/10,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10대 그룹 간담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호텔롯데 상장에 대한 질문을 받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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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014년 하반기까지만 해도 순환출자가 10대 그룹 중 가장 많았다. 이번 순환 및 상호출자 해소로 경영 투명성은 물론 복잡한 순환 출자에 따른 디스카운트가 해소돼 기업가치와 주주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본다.” (2018/02/27, 롯데지주 임시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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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소통을 통해 임직원과 고객, 주주 등 이해관계자들을 안심시키고 정상적으로 경영에 임해 달라. 명절을 맞아 협력사들은 물론이고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궁금한 점을 설명해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해달라.” (2018/02/14, 신동빈 회장이 구속된 다음날 임시 사장단 회의에서 각 계열사 대표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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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이곳에서 일하고 있는 여러분이 가장 힘들 것이란 점을 잘 알고 있다. 중국사업이 조속히 정상화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니 믿고 기다려 달라.” (2018/01/23, 중국 출장길에 올라 롯데월드선양 건설현장 등 중국 사업장을 방문해 현지 직원들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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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롯데그룹이 100년 기업을 향해 새롭게 출발하는 원년이다. 우리가 ‘라이프타임 밸류 크리에이터’(Lifetime Value Creator)라는 새로운 비전을 이뤄 나가려면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생각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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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질적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계열사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 계열사별로 핵심사업을 강화하고 부진사업을 개선하며 기업공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롯데지주와 계열사의 긴밀한 소통 및 적극적 협업이 필요하다.” (2018/01/02, 롯데지주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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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여성인재 육성에 관련한 신동빈 회장의 강한 의지로 여성 친화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올 수 있었다. 성별 차별에 따른 유리천장이라는 말이 롯데 내에서는 통용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2017/12/18, '제6회 롯데 와우(WOW; Way Of Women)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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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의 변화는 하루 이틀 안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긴 시간과 모든 구성원의 노력이 함께 수반되어야 이뤄낼 수 있다. 기업문화 변화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의지로 구성원 모두와 함께해 나가는 풍토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7/12/05, 롯데그룹 기업문화위원회 정기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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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출범은 국민에게 ‘변화하고 혁신하는 롯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던 것을 실현하는 본격적 걸음이다. 100년 기업을 향한 롯데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 롯데그룹의 위상에 걸맞게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 더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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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롯데가 상장됐다면 사드문제 때문에 주주들의 가치가 많이 손상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한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호텔롯데 상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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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명예회장도 롯데지주 출범으로 본인이 원했던 지배구조가 탄생했다고 판단할 것 같다. 이 소식을 들으면 대단히 기뻐할 것이라 생각한다.” (2017/10/12, 롯데지주 출범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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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이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2017/10/12, 롯데지주 출범 기자간담회에서 롯데지주를 이끌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대답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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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중복되지 않는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내부적으로 역할이 구분돼 있다. 중복되는 부분을 놓고 협업하고 논의하고 있다.” (2017/10/12, 롯데지주 출범 기자간담회에서 2월에 신설된 BU(Business Unit)와 롯데지주의 역할 분담이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을 받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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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기업의 토대가 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경영진뿐 아니라 현장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 이를 정책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 임직원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직장, 원활한 소통과 창의적 사고가 발현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7/08/22, 롯데그룹 기업문화위원회 정기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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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재판과 사드보복 등의 영향으로 국내외에서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지만 적극적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화학사업의 투자와 고객중심 옴니채널 강화를 통한 온라인 매출 증대, 인공지능(AI) 프로젝트 도입 등 지속적 혁신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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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하고 있고 더 잘할 수 있는 분야의 인수합병(M&A)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롯데그룹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하반기에 지주사체제 전환이 이뤄지면 경영 투명성 높이기와 함께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체제도 구축될 것이다.” (2017/07/10, 일본 금융기관 대상 투자 설명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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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가 어떤 속내를 가지고 있는지 100%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우리로서는 지켜볼 수밖에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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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깊은 성찰을 통해 기업의 목표는 매출성장과 이익확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 있음을 통감했다.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롯데로 거듭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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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1996년 말에 첫 제품이 나왔기 때문에 올해가 꼭 20년이 되는 해다. 한국 롯데그룹도 1967년에 시작해 1984년에 매출 1조 원을 달성한 만큼 우리가 판단하기에 중국사업은 아직 투자단계로 계속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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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동안 겪었던 일련의 과정은 롯데그룹이 좀 더 좋은 성장을 할 수 있는 ‘굿 컴퍼니’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계속 성장하고 발전하며 일자리 창출과 내수진작을 위해 노력하는 롯데그룹이 되겠다.” (2017/04/03, 롯데그룹 비전발표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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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의 지시는 없었다.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2016/08/25,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될때 비자금 조성 의혹과 신동빈 회장 지시 여부 등을 묻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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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특허를 잃는다는 것은 생각조차 안해 봤다. 특허를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잃을 경우를 대비한 안도 세워두지 않고 있다.” (2015/11/11,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열린 ‘액샐러레이터 스타트업 데이’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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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신동주 전 부회장도 상장 자체는 반대하지 않기 때문에 보호예수에 동의할 것이라고 믿는다. 협조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싱가포르 증시 상장을 대안으로 삼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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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이익에 반할 경우 보호예수에 동의할 수 없다는 민유성 SDJ코퍼레이션 고문의 주장은 명분이 약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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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시대에 특정 주주의 이익을 위해 공모자금을 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2015/11/11,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열린 ‘액샐러레이터 스타트업 데이’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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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2인자? 노코멘트하겠다. 부담스럽다. 롯데그룹의 M&A와 해외진출 책임자로 그룹의 재무 상황, 사업 방향과 전략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는 매크로 경제의 경험이 크다. 시장에서 최고의 전략가인 신동빈 회장의 지도와 재무 조언을 고려해 최종 의사 결정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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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와 해외진출 사업 진행 시 반드시 고수하는 철학과 원칙은 우선 대상 시장에 대한 이해와 롯데의 가능성 그리고 리스크의 최소화가 가능한지를 살펴본다. 또 장래에 대한 시장 참여의 리스크와 참가하지 않는 데 따른 기회 손실 역시 고려한 후 판단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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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본업과 연관된 사업에 대한 M&A를 장기적 안목으로 추진할 것이다. 7월 롯데그룹 사장단 회의에서 신동빈 회장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때에도 연관 사업을 가장 먼저 고려해 그룹의 경쟁력이나 핵심 역량이 통할 수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고 주문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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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서 꼭 해결하고 싶은 숙제는 롯데의 기업 문화를 개선하는 것이다. 변화를 위한 정책과 방향을 고민해 좋은 회사로 거듭났으면 한다.” (2015/10/06, 한경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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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쇼핑, 문화, 레저 등 관광지로서 매력을 강조해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을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요청했다. 롯데와 진장그룹이 가진 인프라를 활용해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면 시너지가 더 클 것으로 기대한다.” (2015/09/04, 중국 상하이에 있는 진장국제그룹 본사를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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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더 좋은 매물이 나오면 그때 인수를 해도 늦지 않다고 판단했다.” (2011/06/27, 대한통운 인수를 포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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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론되는 가격이 너무 비쌀 뿐만 아니라 선종구 사장이 피인수 이후에도 경영권 보장을 고집해 살 이유가 전혀 없었다.” (2007/12/10, 당시 하이마트 인수 포기결정을 하고 한 말. 결국 2012년 10월 인수합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