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한화케미칼 OCI 주가 올라, 태양광시황 회복 전망 부각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9-01-09 16:30: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케미칼과 OCI의 주가가 올랐다

2019년 태양광시황이 회복돼 두 회사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주가가 힘을 받았다.
 
한화케미칼 OCI 주가 올라, 태양광시황 회복 전망 부각
▲ 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이우현 OCI 대표이사 사장.

9일 한화케미칼 주가는 전날보다 4.12%(800원) 상승한 2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OCI 주가도 3.82%(3500원) 오른 9만5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9년 태양광시황은 고효율 제품 위주로 회복될 것”이라며 “고효율 셀 양산체제를 구축한 한화케미칼과 고순도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OCI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화케미칼은 글로벌 셀 생산량 1위 회사로 전체 셀 생산능력 8기가와트시(GWh) 가운데 3기가와트시를 고효율 단결정 셀 생산에 쓰고 있다.

OCI는 글로벌 폴리실리콘 생산량 3위 회사로 전체 폴리실리콘 생산량 6만9천 톤 가운데 국내에서 5만2천 톤의 고순도 폴리실리콘을 생산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