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아시아연합회 동아시아 대표 맡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8-12-12 12:27: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이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동아시아 지역 대표에 임명됐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12일 김희중 대주교가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동아시아 지역 대표 겸 상임위원회 위원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아시아연합회 동아시아 대표 맡아
▲ 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임기는 2019년 1월1일 시작해 2022년 12월 끝난다.

김 의장은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위원장에도 임명됐다. 위원장 임기는 2021년 12월까지다.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는 1972년 아시아 가톨릭교회와 사회 발전을 위해 설립됐다.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중앙아시아 지역 주교회의로 이뤄졌다.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의장은 미얀마 양곤대교구장인 찰스 마웅 보 추기경이 맡게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