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티웨이항공, 기내 안전의식 강화 위해 우수 승무원 포상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11-02 13:5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티웨이항공이 기내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10월 ‘객실 안전 지킴이’에 김지혜 객실승무 1팀 승무원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티웨이항공, 기내 안전의식 강화 위해 우수 승무원 포상
▲ 심창섭 티웨이항공 객실본부장(왼쪽)이 김지혜 티웨이항공 객실승무 1팀 승무원과 함께 '객실안전지킴이'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매달 객실 안전보안 업무 우수 승무원을 객실 안전 지킴이로 선정해 상장과 소정의 포상을 지급하고 있다. 

객실 안전 지킴이 선정은 2017년 1월부터 시작됐다.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객실 안전 지킴이는 내부위원회를 통한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된다.

지금까지 객실 안전 지킴이에 선정된 사례는 △의료진이 없는 위급한 상태에서 간호사 자격을 소지한 승무원이 빠르게 응급처치를 실시 △다수의 승객들에게 위험이 될 수 있는 기내 불법행위 승객에 대한 발 빠른 인계 조치 등이다. 

티웨이항공은 다른 승무원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안전활동 당시의 상황과 수상 소감 등 인터뷰 내용을 회사 내부 게시판에서 공유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항공사의 기본”이라며 “더 나은 서비스와 안전한 승객 수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하나은행 리디와 웹툰·웹소설 콘텐츠 제휴, 이호성 "협업으로 새 경험 제공"
[오늘Who] 이한우 현대건설 북유럽 차세대 에너지시장 정조준, 핀란드 경제사절단과 협..
KB국민은행 중동 피해기업 특별 우대금리 지원에 6조 투입, 생산적금융 박차
한국은행 "반도체 2027년 상반기까지 호황 이어질 것, AI 인프라 투자가 견인"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미국 부통령 밴스 "최종안 수용 지켜보겠다"
금감원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 위한 TF 출범, "이해할 수 있는 공시로 개편"
삼성물산 서울 대치동 재건축 수주 깃발 세웠다, 6892억 규모 대치쌍용1차 재건축 수주
산업장관 김정관 "정부 비축유 방출 않고 4~5월 넘길 듯, 나프타 수급도 안정 국면"
KT 대표 박윤영 부산 국제통신센터 현장 점검, "AI 서비스 위한 인프라 조성"
LG유플러스 13일부터 모든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 진행, "보안 강화 목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