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가상대결, 이재명 39.8% 윤석열 42% 안철수 4%, 심상정 3%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11-26 17:18: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오차범위 안 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26일 내놓은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이재명 후보는 39.8%, 윤석열 후보는 42.0%의 지지율을 각각 얻었다.
 
가상대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39.8%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42%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3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철수</a> 4%,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325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심상정</a> 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후보(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 ±3.1%포인트) 안인 2.2%포인트였다.

이번 조사는 헤럴드경제 의뢰로 23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ARS)을 통해 진행됐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4.4%,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3.2%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난 19~20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TBS 의뢰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윤 후보 40%, 이 후보 39.5%로 지지율 격차는 0.5%포인트였다.

이번 조사에서 '청년취업과 주거문제 등 20대, 30대 청년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후보는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9.2%는 이 후보를, 35.4%는 윤 후보를 각각 선택했다.

안철수 후보는 이 질문에 7.3%, 심상정 후보는 4.9%의 선택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조정 절차 회부, 5월13일 기일로 지정
한국은행 총재 후보 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 또 불발, 장녀 여권 불법 재발급 논란 탓
5대 은행장 이재명 베트남 순방에 총출동, 현지 진출 국내 기업 금융지원 논의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 24%대 올라 상승률 ..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투심 개선' 삼성SDI 7%대 상승,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
거래소 부실 종목 퇴출 본격화, 상폐 개정안에 동전주·반기자본잠식 요건 신설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규모 2.4조서 1.8조로 축소 결정, 주주 부담 일부 완화
[17일 오!정말] 전 경남지사 김두관 '한동훈의 YS 정신 계승' 발언 놓고 "개가 ..
CJCGV 신사업으로 '뷰티' 눈독, 정종민 올리브영과 차별화할 해외 공략에 시선
HD현대중공업 6747억 규모 VLGC 2척 수주, 올해 수주목표 50% 넘어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