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가상대결, 윤석열 46.2% 이재명 34.2%, 안철수 4.3%, 심상정 3.7%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대결, 윤석열 46.2% 이재명 34.2%, 안철수 4.3%, 심상정 3.7%
▲ 다음 대통령선거 가상 4자대결 여론조사결과. <리얼미터>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12%포인트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9일 발표한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결과를 보면 윤석열 후보는 46.2%, 이재명 후보는 34.2%을 얻었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4.3%, 심상정 정의당 후보 3.7%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후보’는 3.0%, ‘지지후보 없다’는 6.2%, ‘잘 모름’은 2.4%로 집계됐다.

윤 후보는 2주 전 조사보다 11.8%포인트 상승한 반면 이 후보는 0.4%포인트 하락했다. 윤 후보가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면서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되면서 이른바 컨벤션 효과를 본 것으로 풀이된다. 

지역별로 보면 윤 후보는 광주·전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이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연령대별로는 윤 후보가 40대와 50대를 제외한 나머지 연령대에서 이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오마이뉴스 의뢰에 따라 전국 만18세 이상 2014명을 대상으로 7~8일 실시됐다. 응답률은 6.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후보지 찾은 최태원 "상황 허락되면 빨리 지을 것, ..
이재명 "능력 없이 큰자리 요구하며 내부 공격" 직격, '거액 체납세금 해결' 국세청장..
SK그룹 회장 최태원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후보지 방문, 투자 본격화할지 주목
오픈AI 올해 매출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적다, '고의 아닐 것' 해명에도 관련주 하락
[한국갤럽] 이재명 국정수행 긍정 37%로 직전 조사와 동일, 부정은 51%로 5%p 하락
쿠팡 서비스 9일 오전 2시간30분가량 장애, 물품 주문 안 되고 배송도 차질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