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Who Is?
가상대결, 이재명 34.0%-윤석열 33.7% 이재명 32.4%-홍준표 27.2%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  2021-10-14 12:07:4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다음 대통령선거 가상 4자대결 여론조사결과. <리얼미터>
다음 대통령선거 가상 4자대결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포함된 4자대결에서는 이 지사가 홍 의원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4일 발표한 다음 대통령선거 가상 4자대결 조사결과 이 지사와 윤 전 총장, 심상정 정의당 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지지율은 각각 34.0%, 33.7%, 4.2%, 4.0%다.

이 지사와 윤 전 총장의 차이는 0.3%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 안이다.

기타후보라고 응답한 비율은 13.8%, 없다·잘 모름에 응답한 비율은 10.3%다.

국민의힘 후보를 홍 의원으로 놓고 조사를 벌인 결과 이 지사가 32.4%, 홍 의원이 27.2%, 심 의원이 5.0%, 안 대표가 5.1%의 지지를 얻었다.

이 지사와 홍 의원은 차이는 5.2%포인트로 이 지사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타후보에 응답한 비율은 13.7%, 없다·잘 모름에 응답한 비율은 16.6%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11~12일 이틀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2027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2.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LG에너지솔루션 '따상' 실패에도 진기록 풍성, 주가상승 기대감 유효
·  코로나19 진단검사도 '내돈내검'? 오미크론 확산에 유료화될지 주목
·  현대엔지니어링 공모주 흥행 빨간불, 건설사 상장에 시장 싸늘한 이유
·  쿠팡 현금 이르면 3년 안에 바닥, 강한승 흑자구조 만들 묘책 있나
·  LG전자 전장사업 흑자전환 갈 길 멀어, 반도체 공급부족에 경쟁 치열
·  대우건설 올해 화두 수익성, 백정완 취임 첫해 영업이익 최대기록 도전
·  정의선, 올해 현대차그룹 비주력 계열사 주식 매각으로 얼마나 버나
·  '공모주 지존' LG엔솔 기업공개, '범접불가' 기록과 과제 함께 남겨
·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 투자 줄인다, 올해 파운드리 '올인' 가능성
·  삼성전자 세트사업 성과 확인, 한종희 프리미엄 라인업 더 강화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