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대선 양자대결 이재명 43% 윤석열 42%, 이재명 44% 홍준표 39%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선 양자대결 이재명 43% 윤석열 42%, 이재명 44% 홍준표 39%
▲ 한국갤럽의 9월3주차 가상 양자대결 조사결과. <한국갤럽>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가상 양자대결에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 조사기관 한국갤럽은 17일 9월 3주차 대통령 선거 양자대결 조사에서 이 지사가 43%, 윤 전 총장이 42%의 지지를 얻었다고 밝혔다.

두 후보의 격차는 1%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 안이다.

지난 8월3주차 조사보다 윤 전 총장은 8%포인트 높아졌고 이 지사는 3%포인트 하락하며 격차가 줄어들었다.

그 밖의 주요 대선후보 가상 양자대결에서도 격차가 모두 5% 아래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 지사는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과 벌인 가상 양자대결에서 44%의 지지를 얻었다. 홍 의원은 39%를 얻었다.

윤 전 총장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이 42%, 이 전 대표가 40%의 지지율을 얻었다.

홍 의원과 이 전 대표의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홍 의원이 40%, 이 전 대표가 39%의 지지를 받았다.

가상 양자대결에서 이 지사와 윤 전 총장, 이 전 대표는 소속정당의 지지층에게 80%가 넘는 지지를 얻었지만 홍 의원은 70%대 초반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의 자체조사로 14~16일 사흘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670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1001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갤럽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우리은행 '삼성월렛 머니'로 해외 결제시장 공략, 정진완 "노 카드 노 캐시 노 앱"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재추진, 다음 주 법사위 상정해 논의
앤트로픽 IPO·SK하이닉스 주주환원 코스피 반등 계기 될까, 관건은 FOMC·빅테크 ..
IBK기업은행 캐피탈·연금보험·저축은행 실적 부진, 장민영 비은행 인사 폭 커지나
농협금융 증권 이어 은행도 실적 버팀목, 이찬우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행진
[28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를 더 큰 목소..
이 대통령 "의무공개매수제 지나친 규제는 장기적으로 소액주주에게 손해"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호실적' SK스퀘어 주가 11%대 올라, 코스피 '외국..
SK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일본 후루카와 전기공업과 반도체·AI 소재 협력
10월 금융권 보안 장벽 '와르르', 전 업권 뚫리며 방어체계 강화에 '비상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