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대선 양자대결 이재명 43% 윤석열 42%, 이재명 44% 홍준표 39%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1-09-17 15:52: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선 양자대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43%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42%,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44%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277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준표</a> 39%
▲ 한국갤럽의 9월3주차 가상 양자대결 조사결과. <한국갤럽>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가상 양자대결에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 조사기관 한국갤럽은 17일 9월 3주차 대통령 선거 양자대결 조사에서 이 지사가 43%, 윤 전 총장이 42%의 지지를 얻었다고 밝혔다.

두 후보의 격차는 1%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 안이다.

지난 8월3주차 조사보다 윤 전 총장은 8%포인트 높아졌고 이 지사는 3%포인트 하락하며 격차가 줄어들었다.

그 밖의 주요 대선후보 가상 양자대결에서도 격차가 모두 5% 아래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 지사는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과 벌인 가상 양자대결에서 44%의 지지를 얻었다. 홍 의원은 39%를 얻었다.

윤 전 총장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이 42%, 이 전 대표가 40%의 지지율을 얻었다.

홍 의원과 이 전 대표의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홍 의원이 40%, 이 전 대표가 39%의 지지를 받았다.

가상 양자대결에서 이 지사와 윤 전 총장, 이 전 대표는 소속정당의 지지층에게 80%가 넘는 지지를 얻었지만 홍 의원은 70%대 초반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의 자체조사로 14~16일 사흘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670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1001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갤럽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쿠팡 미국 투자사, 미국 정부에 무역구제 요청 "한국 정부가 차별적 대우"
2027년 메모리 시장 1238조 원 전망, 올해 보다 53% 늘어 '정점'
경기도 지방도 밑 전력망 구축,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난 해소하나
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강력 견제,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차질 우려
[22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코스피 5천 시대의 꿈은 이루어진다"
최인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임 HUG 사장 최종 후보로, 재선 의원 출신
[채널Who] 치약에서 발암물질 검출됐는데 '늑장 대응', 애경산업 25년 전 '가습기..
LG그룹 타협 없는 '고객가치' 집중한다, 질적 성장으로 수익성 강화 속도
CJENM 새 아이돌 '알파드라이브원' 홍보 총력전, 올리브영ᐧ뚜레쥬르ᐧ대한통운 나선다
[현장] 거래소 막무가내 통보에 뿔난 증권노조, "거래시간 연장으로 코스피 5천 된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