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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욱과 장세주 장남 장선익, 동국제강 주식 모두 15만 주 더 사들여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4-07 16: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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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욱 동국제강 대표이사 부회장과 장세주 회장의 장남 장선익 이사가 자사주를 대거 매입했다.

동국제강은 7일 공시를 통해 장세욱 부회장이 6일 동국제강 주식 10만 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세욱</a>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862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세주</a> 장남 장선익, 동국제강 주식 모두 15만 주 더 사들여
장세욱 동국제강 대표이사 부회장.

6일 종가 기준으로 장 부회장이 주식 매입에 쓴 돈은 약 3억7천만 원가량으로 추정된다.

장선익 이사는 동국제강 지분을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모두 4만9351주 매입했다.

장 이사가 지분을 사들이는데 쓴 돈은 모두 약 1억7339만 원이다.

두 오너일가의 지분 매입으로 동국제강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기존 25.32%에서 25.50%로 0.18%포인트 늘었다.

장세주 회장의 둘째 아들인 장승익씨도 최근 동국제강 지분을 2만 주 장내매수하는 등 오너일가의 자사주 매입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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