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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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전 대표
1973년 4월 9일'윤석열 황태자'에서 반윤 주축으로, 부산북구갑에서 승부 걸어 [2026년]
한동훈은 전 국민의힘의 대표다.
1973년 4월9일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서울 현대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로스쿨에서 LLM 과정을 이수한 뒤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27기로 수료한 뒤 서울중앙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문재인정부 시절 윤석열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밑에서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으로 박근혜와 이명박 정부의 비리를 수사했다.
윤석열 중앙지검장이 검찰총장에 임명된 뒤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으로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를 지휘했다.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사법연수원 부원장을 거쳐 2022년 법무부 장관에 임명됐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 2024년 4월 총선을 지휘했으나 참패했다.
전당대회에 출마해 원외 출신 당대표에 당선됐으나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지도부가 붕괴하자 당대표에서 물러났다.
윤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한때 ‘소통령’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으나 국민의힘 당대표를 거치면서 ‘비윤’의 상징적 인물이 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21대 대선 국민의힘 후보 경선에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패배했다.
‘당원게시판 사건’으로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 표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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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대표이사 부사장
1971년 1월애경그룹 내 대표적 '전략통', 친환경 기업 탈바꿈 목표 수익성 제고는 과제 [2026년]
표경원은 애경케미칼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최고전략책임자(CSO)를 겸하고 있다.
1971년 1월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와튼스쿨)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삼성자동차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삼성전자에서 근무했다.
베인앤컴퍼니를 거쳐 효성그룹에서 전략업무를 맡았다.
노틸러스효성의 기술전략본부장과 사업전략본부장으로 근무하다 2017년 노틸러스효성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애경유화로 옮겨 경영전략부문장으로 일했다.
애경화학과 애경유화 대표이사를 거쳐 2021년부터 화학 3사가 통합된 애경케미칼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표경원 애경케미칼 대표이사가 2026년 3월26일 아라미드 섬유의 핵심 원료인 TPC(Terephthaloyl Chloride) 공장 준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애경케미칼>
△합병 후 첫 연간 적자
애경케미칼은 2025년 실적 부진을 겪으며 합병 후 첫 연간 적자를 기록했다. 국내 화학 산업이 겪고 있는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도 흑자 기조를 유지하다 결국 적자로 돌아섰다.
애경케미칼은 2025년 3사 합병 이후 첫 연간 적자를 냈다. 애경케미칼은 2021년 애경유화, AK켐텍, 애경화학 등 3개사를 통합해 출범했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4523억 원, 영업손실 10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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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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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지온대표이사 회장
1956년 8월 15일 (양력)20여년 신약개발 공들인 월스트리트 출신, 세 번째 FDA 승인 재도전 [2026년]
박동현은 메지온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56년 8월15일 태어났다.
미국 예일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미국 KPMG에서 법인감사부 매니저로 일했고 메릴린치 IB그룹에서 디렉터로 근무했다.
1990년 파이스트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해 기업 인수합병을 자문했다.
동아제약의 사외이사를 거쳐 2002년 동아제약의 신약개발 자회사인 동아팜텍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동아팜텍의 지분을 사들여 경영권을 확보한 뒤 2013년 사명을 메지온으로 바꿨다.
발기부전 치료제로 개발한 유데나필을 폰탄 치료제로 전환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동현 메지온 대표이사 회장(오른쪽)이 2020년 7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지온 본사를 방문한 '단심회(폰탄수술 환자 가족들의 모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메지온>
△임상 장기화 속 자금 조달 확대와 재무 부담
메지온은 유데나필(제품명 쥴비고) 글로벌 임상 장기화에 대응해 전환사채(CB) 발행을 거듭하고 있지만, 최근 조달에서는 당초 목표를 크게 밑도는 결과를 냈다. 잇따른 자금조달 확대로 회사는 재무부담이 한층 커졌다.
2026년 5월 발행한 제6회차 무보증 사모 CB 규모는 365억 원이다. 조달 자금은 글로벌 임상시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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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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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대표이사 겸 효성그룹 회장
1968년 1월 16일팀워크 통한 위기 극복 강조, HS효성과 분리 이후 실적 호조 [2026년]
조현준은 효성그룹의 회장이다. 그룹 지주사인 효성의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1968년 1월16일 경남 함안군에서 조석래 전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세 아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세인트폴고등학교와 예일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게이오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쓰비시상사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모건스탠리를 거쳐 효성에 입사했다.
전략본부 부사장, 무역PG장으로 일했다.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무역PG장·섬유PG장을 겸직했다. 2009년 효성 계열사 에피플러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효성의 섬유PG장과 정보통신PG장을 겸직하다 2017년 효성그룹 회장과 효성 대표이사가 됐다.
계열사의 사업전략을 챙기고 있으며 ESG경영에 관심을 쏟고 있다.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다. 만능 스포츠맨으로 강한 승부욕을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오른쪽)이 2026년 4월23일(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 한 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포럼에서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회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HS효성과 분리후에도 수익률 호조
효성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2조4137억 원, 영업이익 3930억 원, 4204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도와 비교하면 매출은 7.0%, 영업이익은 77.7%, 순이익은 165.0% 증가하며 실적이 대폭..
- 홍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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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대표이사
1959년 7월 26일LG금속·LG전선 공장장 출신 엔지니어,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전문기업 체질 전환 주도 [2026]
홍동환은 코스모신소재의 대표이사다.
2차전지 소재의 글로벌 거점 확보와 수직 계열화의 완성에 매진하고 있다.
1959년 7월26일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LG금속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LG전선으로 옮겨 동박사업을 담당했으며 공장장으로 일했다.
코스모화학에 상무로 합류해 2009년 코스모정밀화학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코스모화학의 생산영업담당 전무를 거쳐 2014년 코스모신소재의 대표이사로 발탁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홍동환 코스모신소재 대표(왼쪽)가 2018년 12월14일 충주공장을 방문한 조길형 충주시장에게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충주시>
△오디오·비디오 테이프 소재에서 이차전지·첨단 소재 중심으로 분야 변경
코스모신소재는 1967년에 설립된 전자기기용 소재 전문 기업이다. 과거 오디오 및 비디오 테이프 분야에서 세계적인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현재는 이차전지 양극활물질을 중심으로 하는 첨단 소재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주력 사업은 크게 3가지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 사용되는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을 제조한다. 최근 하이니켈 NCM 양극재로 주력 제품을 전환하며 매출의 핵심축이 됐다. 2025년 연간 매출은 약 3500억 원 내외로 매출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제조 공정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이형필름 사업도 하고 있다..
-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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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행장
1964년 9월 23일 (양력)여섯 번째 내부출신 행장, 생산적 금융 핵심역할 과제 [2026년]
장민영은 IBK기업은행의 행장이다.
정책금융기관으로 정부의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발맞춰 은행과 자회사의 기업금융 역량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신속한 생산적 금융 공급과 코스닥 시장 정보 불균형 해소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64년 9월23일 태어났다.
서울 대원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IBK기업은행에 입행해 여의도한국증권지점장으로 일했다. IBK경제연구소장을 거쳐 강북지역본부장, 리스크관리그룹장(부행장)으로 근무했다.
IBK기업은행 자회사인 IBK자산운용으로 옮겨 2024년 IBK자산운용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6년 IBK기업은행에 행장으로 복귀했다.
금융시장 이해도가 높고 리스크관리에 전문성을 갖췄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민영 IBK기업은행장(맨 오른쪽)이 2026년 4월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디지털화폐 및 예금토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왼쪽),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IBK기업은행 >
△고환율 영향에 순이익 줄어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대출 공급의 안정적 확대에도 고환율 영향에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하락했다.
기업은행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7534억 원을 거뒀다. 2025년 1분기보다 7.5% 줄었다.
순이익 감소는..
- 박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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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다이내믹스대표이사 사장
1959년 11월 27일 (양력)SNT계열사 수장 두루 거친 정밀기계 전문가, K-방산 핵심 부품 기술자립·해외매출 확대 주력 [2026년]
박재석은 SNT다이내믹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59년 11월27일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다.
서울 배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대우그룹에서 트럭제조 품질관리를 담당했다.
녹십자로 자리를 옮겨 홍보담당 이사로 일했다.
통일중공업에 기획조정실 전무로 합류해 2005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SNT브레이크의 대표이사를 거쳐 SNT홀딩스의 대표이사로 근무했다.
2021년부터 통일중공업에서 회사 이름이 바뀐 SNT다이내믹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재석 SNT다이내믹스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6년 1월7일 열린 '1억 달러 수출의 탑' 전수식에서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SNT다이내믹스 >
△방산 수주·유럽 수출 확대로 1분기 실적 호조
SNT다이내믹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1799억 원, 영업이익 212억 원, 순이익 202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견줘 각각 19.8%, 20.2%, 13.9% 증가했다.
주력인 방산 부문의 안정적 수주·납품과 유럽 지역 전동화 모델 부품 수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된다.
부문별 매출을 보면 방산제품을 포함한 ‘운수장비’ 부문이 매출 1790억 원(비중 99.5%), 기계 부문은 매출 9억 원(0.5%)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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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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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대표이사 사장
1961년 4월 8일 (양력)적자회사 연간 흑자 1조 우량기업으로, 미래 성장동력 로봇·수소·우주 육성 속도 [2026년]
이용배는 현대로템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전차와 철도차량의 수출 확대에 힘쓰면서 우주항공과 수소 분야를 미래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1961년 4월8일 태어났다.
서울 영락상업고등학교와 전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재무관리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정공에 입사해 경리업무를 담당했다.
현대차로 옮겨 경영관리실장과 기획조정3실장으로 일했다.
현대위아에서 기획·재경·구매·경영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HMC투자증권의 영업총괄담당 부사장을 거쳐 2017년 HMC투자증권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0년부터 현대로템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이 2022년 7월27일(현지시각)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K2 전차 K2PL 및 구난전차 현지 생산·정비 협력 계약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폴란드 국방부 유튜브 공식채널 영상 갈무리>
△그룹 계열사 현대위아 인수 검토
현대차그룹은 방산 사업 개편의 일환으로 현대위아의 방위사업부를 현대로템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대로템과 현대위아는 2026년 5월15일 공시를 통해 사업개편과 관련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해당 공시는 2026년 4월16일 사업개편을 주 내용으로 하는 한국경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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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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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대표이사 사장
1953년 1월 21일 (음력)국내 LED산업 개척자, 자동차분야로 영역 확장 주력 마이크로 LED 시장 선점 목표 [2026년]
이정훈은 서울반도체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의 대표이사 사장을 겸하고 있다.
마이크로LED 시장 선점과 재무 구조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1953년 1월21일(음력) 경기도 광명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오클라호마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제일정밀공업에 입사해 기획과장으로 근무했다.
삼신전기로 옮겨 전무로 일했으며 회사가 매각된 뒤에도 남아서 부사장으로 일했다.
1992년 서울반도체를 인수했다.
기술을 중시하며 특허권 보호에 비타협적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정훈 서울반도체 대표이사 사장이 2017년 6월26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반도체>
△LED 전문업체, 세계 최초 원 픽셀 마이크로LED 출시
서울반도체는 1987년 3월에 설립돼 2002년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중견기업이다. 전기 에너지를 빛 에너지로 변환하는 발광다이오드(LED, Light Emitting Diode) 제품을 연구개발·생산·판매하는 종합 LED 기업이다. 일반 조명, IT(스마트폰·모니터·노트북PC·태블릿PC·TV 등), 자동차, 자외선(UV)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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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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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토홀딩스명예회장
1945년 9월 9일 (양력)2세 경영 본격화, 휠라에서 미스토로 사명 바꾸고 K-패션 글로벌 안착 돕는 플랫폼 추구 [2026]
윤윤수는 미스토홀딩스의 명예회장이다.
1945년 9월9일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치의예과를 중퇴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해운공사와 미국 JC페니 한국지사를 거쳐 화승에서 근무했다.
1984년 대운무역을 세우고 1991년 휠라코리아를 설립했다.
합작법인을 통해 휠라의 본사를 인수하고 글로벌 사업권을 확보했다.
미국 골프용품 회사 아쿠쉬네트(Acushnet)를 인수했고 휠라홀딩스의 사명을 미스토홀딩스로 바꿨다.
사단법인 한국메세나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2026년 명예회장으로 물러나면서 아들 윤근창 대표이사 중심의 2세 경영 체제를 본격화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윤수 휠라홀딩스 회장(오른쪽)이 2024년 2월1일 레브 탄주 팔라스 창립자 겸 휠라플러스(FIL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미스토홀딩스>
△미스토홀딩스의 사업영역
미스토홀딩스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세계 1위 골프 용품 기업을 거느린 패션 전문 기업군을 형성하고 있다. 주요 사업 영역은 크게 스포츠웨어, 골프 용품, 국내외 브랜드 전개 및 라이선스 사업으로 나뉜다.
가장 핵심적인 브랜드는 휠라다.
2007년 윤윤수 회장이 이탈리아 본사로부터 전 세계 브랜드권을 인수한 이후 글로벌 지주사로 역할하고 있다. 휠라코리아와 휠라USA를 직접 운영하며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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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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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사장
1960년 10월 9일 (양력)진보정부마다 공기업에 투입돼 쇄신 드라이브, 에너지 안보위기 속 조직수습·재무구조 혁신 과제 [2026년]
손주석은 한국석유공사의 사장이다.
완전자본잠식의 위기와 대왕고래 프로젝트 논란으로 추락한 신뢰를 회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60년 10월9일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전북 전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임춘원 평민당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16대 대선에서 새천년민주당의 대선기획단과 노무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행정팀장과 행정지원실장으로 활동했다.
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를 거쳐 2006년 이사장으로 임명됐다.
통합민주당의 경기 부천 소사구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한화건설의 고문과 신성대학 초빙교수로 일했다.
문재인정부에서 한국석유관리원의 이사장에 임명됐으며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뒤 2026년부터 한국석유공사의 사장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2026년 4월21일 한국석유공사 경남 거제 비축기지 현장을 둘러 보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국제공동비축유 해외 반출 논란
에너지 안보의 최후 방어선 역할을 해야 할 석유공사가 위기 상황에서 우선구매권을 적시에 행사하지 못하면서 비축 시스템 관리 허점을 드러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손주석이 사장으로 임명된 직후 이같은 논란이 일어 부담이 커졌다. 이번 기회에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과 느슨한 구조 정비부터 우선해야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중동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로 국내 원유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던..
- 김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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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클라우드 대표
1972년 10월 3일 (양력)B2B 사업 전문가, AI·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인프라 통합 기술력 확보에 집중 [2026년]
김봉균은 KT의 엔터프라이즈 부문장 겸 KT클라우드의 대표이사다.
KT의 영업 역량과 KT클라우드의 인프라 기술력을 결합해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72년 10월3일 태어났다.
부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IT경영전략 석사학위와 기술정책협동과정 박사학위를 받았다.
KT에 입사해 기업사업부문 Biz사업본부장과 엔터프라이즈전략본부장으로 근무했다.
부산경남광역본부장을 거쳐 2024년 KT엔지니어링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6년부터 KT의 엔터프라이즈 부문장 겸 KT클라우드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봉균 KT Biz사업본부장(왼쪽 세 번째)이 2019년 4월10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영상 컨텐츠 산업분야 첨단 신기술 서비스 모델 발굴 및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협력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KT >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장에 드라이브 걸어
김봉균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을 내놓고 있다.
김봉균은 2026년 5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향후 5년 안에 클라우드 전체 데이터센터 용량을 500MW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
- 남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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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1964년 4월 20일대우증권 출신 과감한 투자로 정평, 증권사와 자산운용 두루 거쳐 [2026년]
남기천은 우리투자증권의 대표이사다.
1964년 4월20일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부산 대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UC버클리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대우증권에 입사해 런던현지법인장과 고유자산운용 상무로 일했다.
미래에셋운용의 자회사인 멀티에셋자산운용으로 자리를 옮겨 2016년 운용총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우리자산운영 대표이사롤 거쳐 우리종합금융의 대표이사로 옮겼다.
2024년 우리종합금융이 포스증권과 합병해 우리투자증권으로 재출범한 이후에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대체투자 분야의 전문가로 기회가 포착되면 과감하게 투자한다.
◆ 경영활동의 공과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가운데)가 2024년 8월1일 열린 우리투자증권 출범식에서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왼쪽)을 비롯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출범 이후 실적 성장세 이끌어
우리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66억 원을 거뒀다. 2025년 연간 영업이익 102억 원을 1개 분기 만에 넘어선 것이다. 순이익은 140억 원을 기록해 1년 전보다 1300% 뛰었다.
비이자이익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2026년 1분기 비이자이익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73.3% 증가한 414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1분기 6대 4 수준이었던 이자이익과 비이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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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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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대표이사
1967년 11월 13일 (양력)30년 경력의 전선·전력기기 전문가, 글로벌 시장 공략 · 이차전지 소재 확장 주력 [2026년]
유상석은 일진전기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해외 전력시장에 주력하면서 2차전지 배터리 소재 사업을 키우고 있다.
1967년 11월13일 전남 무안군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일진전기에 입사해 품질경영실장과 변압기사업부장을 거쳐 중전기사업본부장과 전선사업본부장으로 근무했다.
2025년 각자 대표이사 부사장에 선임됐고 2026년부터 단독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일진전기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30년 넘게 근무하면서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른 '일진맨'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유상석 일진전기 전선사업본부장 전무이사(왼쪽)가 2019년 10월16일 열린 에너지 전시회 '에너지플러스 2019' 유공자 포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일진전기의 사업
일진전기는 일진홀딩스 계열의 종합 중전기 회사다.
저압부터 초고압까지 다양한 전압의 전선과 변전소의 필수 설비인 변압기, 차단기 등을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턴키(Turnkey) 방식의 수주 사업을 펼치고 있다.
사업부문은 크게 전선, 중전기, 기타 등 세 부문으로 나뉜다.
전선 부문에서는 기계적 에너지와 전기적 에너지를 상호 변환시키는 데 사용되는 동나선 및 알루미늄 나선과 발전소 전력을 인도해 주는 송·배전용 전력선 및 절연선 등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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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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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원장
1954년 7월 14일 (양력)폐 이식 전문가로 3연임 병원장, 세계 수준의 중증질환 치료 허브 도약 주력 [2026년]
박승일은 서울아산병원의 병원장이다.
1954년 7월14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친 뒤 서울아산병원에서 전임의로 근무했다.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에 교수로 들어와 서울아산병원에서 조직세포자원센터 소장과 진료지원실 입원부장, 흉부외과장으로 근무했다.
진료지원실장과 식도암센터 소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을 거쳐 2021년 병원장으로 발탁됐다.
국내 최초로 생체 폐 이식 수술에 성공한 폐 이식 전문가다.
대한병원협회 부회장과 홍보위원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026년 2월11일 서울아산병원을 찾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로날드 제이 대니얼스 총장(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방문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질병 치료 넘어 삶의 질 회복’ 최우선 가치 삼아
박승일은 환자의 신뢰와 디지털 혁신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정밀 의료 시스템을 구현하고 세계 유수의 병원과 경쟁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 신뢰받는 스마트 병원과 미래 의료를 선도하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박승일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회복 에너지로 더 큰 도약, 환자의 삶을 재건하는 의료’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병원의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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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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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제약대표이사
1960년 1월 10일 (양력)수조원 기술수출 신화 '신약개발 전문가', 제네릭제조사서 '글로벌 신약 기업' 도약 주력 [2026년]
이관순은 명인제약의 대표이사다. 차봉권 영업총괄 사장과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1960년 1월10일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충남 대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화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미약품에 입사해 연구소장과 R&D본부 사장으로 근무했고 2010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한미약품의 글로벌전략 부회장으로 재직하다 2023년 지아이디파트너스를 설립해 컨설팅 사업을 시작했다.
대웅제약의 연구개발위원회 공동위원장을 거쳐 2026년부터 명인제약의 대표이사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이사장과 임성기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관순 명인제약 대표이사가 2016년 10월2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열린 한미약품 신약 '올무티닙'에 대한 임상연구 중단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너 이행명 회장 자녀에 96만 주 증여, 지분율 43%대로 하락
명인제약은 2026년 4월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5월8일 자사주 총 106만 주를 증여 및 출연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행명 회장의 두 자녀에 대한 대규모 지분 증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공시에 따르면 이 회장의 장녀 이선영씨는 63만 주, 차녀 이지영씨는 33만 주를 각각 증여받는다. 두 자녀에게 증여되는 주식은 총 96만 주로 전체 증여&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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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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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대표이사
1985년 3월 18일전기차 충전사업자 첫 코스닥 상장, 점유율 1위·매출 1천억에도 끊지 못한 적자는 부담 [2026년]
정민교는 채비의 대표이사다.
충전 인프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ESS 연계 사업을 추진해 채비를 에너지 플랫폼 회사로 키우고 있다.
1985년 3월18일 정태호 전 대영코어텍 사장의 두 아들 중 맏아들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부친이 운영하던 제조업체 대영코어텍에 입사해 경영기획이사로 근무했다.
2016년 대영모던텍을 설립하고 전기차 충전기 사업에 뛰어들었다.
사명을 채비로 바꾼 뒤 코스닥 시장에 등록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민교 채비 대표이사(가운데)가 2026년 4월29일 채비 코스닥 상장 기념식에서 최영훈 채비 각자 대표이사(오른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 입성, CPO 기업 첫 상장 사례
채비는 2026년 4월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사(CPO) 가운데 코스닥에 입성한 첫 사례다.
상장 첫날 주가는 공모가(1만2300원) 대비 83.33% 오른 2만2550원에 마감했다. 장 초반에는 공모가의 두 배를 넘는 3만750원까지 치솟으며 ‘따블’을 기록하기도 했다.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23.98% 높은 1만5250원이었다.
상장에는 이익미실현 특례상장 제도인 ‘테슬라 요건’을 활용했다. 적자 기업이라도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으면 상장이 가능한 제도다.
공모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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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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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대표이사 회장
1951년 7월 22일 (양력)보일러 기업서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 진화, 3세 경영승계 채비 [2026년]
손연호는 경동나비엔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보일러를 포함 청정환기시스템과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연동해 새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1951년 7월22일 부산에서 손도익 경동그룹 명예회장의 3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중동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 공업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경동기계에 입사한 뒤 1982년 삼손의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1999년부터 경동나비엔으로 이름이 바뀐 경동보일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고 경동그룹의 지주회사인 경동원의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한국가스석유기기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했다.
장남인 손흥락 경동나비엔의 대표이사 부회장과 장녀 손유진 부사장에게 경영권 승계를 진행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손연호 경동나비엔 대표이사 회장이 2006년 9월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콘덴싱 페스티벌’에서 CI변경 및 비젼을 발표하고 있다. <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의 지배구조
경동나비엔의 최대 주주는 경동원이다. 2026년 5월8일 기준 회사 보통주 826만3287주(지분율 56.72%)를 보유하고 있다. 손연호는 12만9262주(0.89%)를 갖고 있다. 경동원과 손연호의 합산 지분율은 839만2549주(57.61%)로 절반을 크게 웃돈다.
국민연금공단이 103만3888주(7.10%), 경동나비엔이 자기주식 11만5660주(0.79%)를 갖고 있으며, 우리사주조합은 820주(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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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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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대표이사 사장
1964년 2월 13일기술혁신 의지 강한 반도체 전문가, 유임 후 AI·전장 사업 확장에 집중 [2026년]
장덕현은 삼성전기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인공지능(AI) 기판과 전기차 부품사업 확장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964년 2월13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전자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대학원에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에 입사해 메모리사업부 솔루션개발실장을 거쳐 시스템LSI사업부 LSI개발실장과 SoC개발실장, 부품플랫폼사업팀장으로 근무했다.
삼성전자의 센서사업팀장으로 일하다 2022년 삼성전기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서핑을 즐긴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이 2023년 11월1일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삼성전기>
△ESG경영 고삐
장덕현은 자원순환과 폐기물 관리 역량을 끌어올리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고삐를 죄고 있다.
삼성전기는 2026년 5월5일 국내 기업 중 최장 기간인 17년 연속으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BIC)’에 편입됐다고 밝혔다. DJBIC는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3500여 개 기업 가운데에서도 상위 10~15%만 선정되는 세계적 권위의 ESG 지수다.
삼성전기는 이번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폐기물 관리뿐만 아니라, 여성 사외이사 비율 50% 유지 및 이사회 의장..
- 이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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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머티대표이사
1970년 4월 7일 (양력)삼성SDI 출신 이차전지소재 전문가, 공급망 수직계열화 기반 수익성 제고 · 고객 다변화 속도 [2026년]
이규봉은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이차전지 전구체 공급망의 수직계열화와 수익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1970년 4월7일 태어났다.
한양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
삼성SDI 연구소에서 전략기획 부장으로 일했다.
에코프로그룹에 합류해 에코프로비엠의 연구기획담당과 에코프로이엠의 사업운영본부장을 맡았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로 옮겨 최고운영책임자를 거쳐 2026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규봉 에코프로이엠 사업운영본부장(오른쪽)이 2024년 12월6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에서 열린 '2024 에너지효율 목표제도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에코프로머티 대표이사 취임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2026년 3월23일 이규봉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김병훈 대표는 임기만료로 대표직을 내려놨다.
이규봉은 1970년생으로 한양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를 나왔다.
삼성SDI연구소에서 전략기획 부장 등으로 23년간 몸담았다.
2018년 에코프로그룹에 합류해 에코프로비엠 연구기획담당장 상무, 에코프로이엠 사업운영본부장 전무,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최고운영책임자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규봉은 “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누구나 벤치마킹하고 싶은 강한 회사로 만들겠다”며 “회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