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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광한 전 MBC 사장 | ||
안광한은 MBC 편성본부장 시절 경영진 사전시사로 제작 자율성을 위촉시켰고 <후플러스>를 폐지하면서 시사보도 프로그램 탄압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광한은 2009년 엄기영 당시 사장이 임원 8명의 사표를 제출하며 물러난 직후 편성본부장으로 임명돼 김재철 사장의 경영진으로 합류했다.
안광한은 김재철 전 MBC사장의 측근으로 꼽힌다. 김재철 사장 체제에서 부사장으로 있으면서 2012년 노조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해 대처했다.
MBC 구성원들은 안광한을 파업 노조원들에 대한 징계를 주도했던 인물로 기억하고 있다.
MBC 구성원들은 안광한을 드러 내놓고 나서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그들은 안광한을 상부의 명령에 잘 따르는 충성도가 높은 사람이라 평가하기도 했다.
2010년 MBC 편성본부 본부장으로 임명됐다.
2011년 MBC 부사장이 됐고 2013년 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겸 사장으로 임명됐다.
2014년 MBC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2017년 2월 임기를 마쳤다.
◆ 학력
1976년 진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 가족관계
◆ 상훈
2014년 8월 25일 제20회 ‘장한 고대언론인상’을 수상했다.
◆ 기타
안광한은 MBC 편성본부장 시절 경영진 사전시사로 제작 자율성을 위촉시켰고 <후플러스>를 폐지하면서 시사보도 프로그램 탄압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광한은 2009년 엄기영 당시 사장이 임원 8명의 사표를 제출하며 물러난 직후 편성본부장으로 임명돼 김재철 사장의 경영진으로 합류했다.
안광한은 김재철 전 MBC사장의 측근으로 꼽힌다. 김재철 사장 체제에서 부사장으로 있으면서 2012년 노조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해 대처했다.
MBC 구성원들은 안광한을 파업 노조원들에 대한 징계를 주도했던 인물로 기억하고 있다.
MBC 구성원들은 안광한을 드러 내놓고 나서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그들은 안광한을 상부의 명령에 잘 따르는 충성도가 높은 사람이라 평가하기도 했다.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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