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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김성환 금강제화 회장](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610/36267_51545_73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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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제화 로고. |
김성환은 금강제화를 국내 최대 제화전문 기업으로 키운 2세 경영인이다.
아버지인 김동신 전 금강제화 명예회장은 작은 구둣방을 운영하다 1954년 10월 서울 서대문구 적십자병원 맞은 편에 ‘금강제화산업사’를 설립하며 제화업을 시작했다.
김성환은 1960년대부터 아버지의 일을 도왔으며 1970년대부터 전문경영인과 함께 금강제화의 경영을 사실상 책임졌다.
김성환은 금강제화를 제화업에서 의류나 핸드백도 생산하는 종합패션기업으로 키워냈다. 2000년대 중반 이후부터 아들인 김정훈 부사장으로 경영권 승계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