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CGV는 9일 해명공시를 통해 “CJCGV의 최대주주가 현재 CJCGV의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CJCGV 매각)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 ▲ 최병환 CJCGV 대표이사. |
CJCGV의 최대주주는 CJ로 지분 39.02%를 들고 있다.
이날 CJ그룹이 SK그룹 등 복수의 관계자와 만나 CJCGV 매각을 타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CJCGV는 해외법인 지분 일부를 재무적투자자에 매각하는 등 자금조달에 나섰지만 터키 법인의 부실 등으로 재무 건전성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