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싱가포르 일간지 '올해의 아시아인 6인'에 뽑혀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12-06 16:53: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타임스로부터 ‘올해의 아시아인 6인’으로 선정됐다.

스트레이츠타임스는 5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싸우는 6인의 영웅들을 올해 수상자로 정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서정진</a>, 싱가포르 일간지 '올해의 아시아인 6인'에 뽑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스트레이츠타임스는 서 회장이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을 위해 3천억 원을 투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서 회장이 코로나19 치료제를 한국에서는 제조원가에, 세계에서는 경쟁업체들보다 더 싼 값에 내놓을 것을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스트레이츠타임스는 “서 회장이 코로나19 위기에서는 제약회사들이 국가를 위해 공공재로 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올해의 아시아인 6인 가운데는 인도의 백신 제조사 세럼 인스티튜트(SII)의 아다르 푸나왈라 최고경영자(CE0), 코로나19 백신 개발 공로로 ‘인민 영웅’ 칭호를 받은 천웨이 중국 군사의학연구원 소장 등이 포함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