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실무부서에 "아시아나항공 안전운항과 정상영업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히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
국토부 실무부서가 관계부처 및 채권단 등 이해관계자와 꾸준히 협의해 아시아나항공 경쟁력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될 수 있도록 힘써야한다는 것이다.
아시아나항공에는 예비부품 확보 등 안전과 관련한 투자를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11월 인수합병시장에 나온 뒤 HDC현대산업개발과 인수를 논의해 왔지만 최근 인수가 무산됐다.
정부는 아시아나항공에 시장 안정화를 위한 2조4천억 원 규모 기간산업 안정기금을 지원하고 채권단 관리체제로 운영한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