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서울 동작을 접전, 민주당 이수진 46.4% 통합당 나경원 41.6%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4-02 11:06: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 동작구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후보와 미래통합당 나경원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여론 조사기관 메트릭스리서치가 동작을 주민 500명의 응답을 받아 국회의원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민주당 이 후보가 46.4%, 통합당 나 후보가 41.6%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 동작을 접전, 민주당 이수진 46.4% 통합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92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나경원</a> 41.6%
▲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후보(왼쪽), 미래통합당 나경원 후보.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4.8%포인트로 오차범위(±4.4%포인트) 안에 있다.

정의당 이호영 후보의 지지율은 3.2%로 나타났다.

지지 여부와 별도로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이수진 후보가 41.1%, 나경원 후보가 47%의 응답을 받았다.

동작을의 비례정당 지지율을 보면 미래한국당이 30.4%, 더불어시민당이 18.9%, 정의당이 10.7%, 국민의당이 4.3%, 열린민주당이 13.4%였다.

정부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56.2%,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은 43.8%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TV조선 의뢰로 3월30일 하루 동안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HS효성첨단소재 공격적 설비투자에 부채 급증, 조현상 실리콘 음극재 신사업 자금조달 '..
엔비디아 차세대 AI 서버 시스템 '출시 지연' 전망 나와, "삼성전기 주가 하락 원인"
삼성전자 상반기 성과급 공지, 메모리사업부 '기본급 100%' 지급
청와대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용인 산단도 일정 앞당겨"
당정청 '미래대응기금' 공식화, '추가세수' 사용처 놓고 국회 입법전 예고
LH 신임 사장 이성훈 취임일성으로 빠른 주택공급 강조, "집은 삶을 지탱하는 공공재"
미국 소비자 자동차에 지갑 닫는다, 현대차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중요성 커져
삼성SDS 창사 첫 노조 설립 추진, 성과급 체계 불만이 도화선
[닻 올린 균형발전②] SK 최태원 2100조 투자로 국가AI산업 지도 바꾼다, 성패는..
셀트리온 고수익 제품으로 이익 체력 입증, 서정진 공언한 '신약개발기업 전환' 속도 빨..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