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윤상현, 아버지의 한국콜마홀딩스 증여 일부 취소로 지분 1% 줄어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2-28 18:19: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상현 한국콜마 대표이사 부회장의 한국콜마홀딩스 지분이 줄어들었다.

한국콜마홀딩스는 28일 공시를 통해 윤상현 부회장의 지분이 기존 28.91%에서 27.83%로 1.08% 감소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613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상현</a>, 아버지의 한국콜마홀딩스 증여 일부 취소로 지분 1% 줄어
윤상현 한국콜마 대표이사 부회장.

지분 변동은 윤동한 전 한국콜마 회장이 장남인 윤상현 부회장에게 증여한 지분 일부가 취소됐기 때문이다.

윤 전 회장은 2019년 12월26일 한국콜마홀딩스 지분 14%를 장남인 윤상현 부회장에게 증여했다.

이에 따라 윤 전 회장의 지분은 28.18%에서 14.18%로 줄어들었고 윤 부회장이 한국콜마 지주회사 한국콜마홀딩스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사상 최고치 5960선, '20만전자' '100만닉스' 등극
[오늘의 주목주] '소액주주보호 명문화' 고려아연 8%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24..
KAI 25일 신임 사장으로 김종출 전 방사청 무인사업부장 선임, 노조는 "낙하산 인사..
신한금융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 진옥동 "생산적금융 적극 지원"
[24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국민은 윤석열 정권의 '술통 정치'를 기억한다"
NH투자증권 역대 최대 규모 공개매수 거래 수임, 윤병운 '시장 신뢰' 입증
[채널Who] '크래프톤 김창한' AI 본부장 C레벨 격상, 피지컬 AI 영역 확장하며..
미국-이란 전쟁 일촉즉발, '한화에어로' '한국항공우주' 주가에 쏠리는 시선
점포 폐쇄 제동 걸린 은행권, '시간 연장' '기능 확대' 운용 다변화로 길 찾는다
'이재명 지적' 공정위 전속고발권 논란 재점화, 46년 만 폐지 수순에 재계 촉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