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홀딩스는 28일 공시를 통해 윤상현 부회장의 지분이 기존 28.91%에서 27.83%로 1.08% 감소했다고 밝혔다.
| ▲ 윤상현 한국콜마 대표이사 부회장. |
지분 변동은 윤동한 전 한국콜마 회장이 장남인 윤상현 부회장에게 증여한 지분 일부가 취소됐기 때문이다.
윤 전 회장은 2019년 12월26일 한국콜마홀딩스 지분 14%를 장남인 윤상현 부회장에게 증여했다.
이에 따라 윤 전 회장의 지분은 28.18%에서 14.18%로 줄어들었고 윤 부회장이 한국콜마 지주회사 한국콜마홀딩스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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