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수원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정재훈 "상생협력 힘쓰겠다"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20-02-03 17:39: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데 보탬이 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3일 경상북도 경주시 황룡원에서 ‘2019년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를 열었다.
 
한수원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07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재훈</a> "상생협력 힘쓰겠다"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3일 경상북도 경주시 황룡원에서 열린 '2019년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에서 참여기업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사업수행기관인 한국표준협회와 참여기업인 대건산업, 아이넴, 동인엔지니어링 등 11개 중소기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통해 얼마나 생산성을 높였는지 알려주는 참여기업 우수사례도 발표됐다.

한수원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에 자동화장비 구입, 제품설계 및 생산공정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

총사업비의 40%에 해당하는 중소기업 부담분까지 모두 지원하고 있다.

한수원은 2020년에는 참여기업을 확대해 더 많은 기업에 혜택을 주기로 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협력기업 등과 상생협력을 위해 지원에 힘쓰겠다”며 “중소기업들이 이번에 스마트공장을 구축해 성과를 낸 것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해 원전 생태계 유지에도 기여해 달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