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985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승수</a> 한샘 회장이 중기 목표로 국내 매출 10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내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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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회장은 21일 서울 마포구 한샘 상암사옥에서 취임 뒤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0년 경영전략을 발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985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승수</a> "한샘 디지털 홈인테리어로 국내 매출 10조 내겠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21153151_26550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985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승수</a> 한샘 회장이 21일 한샘 상암사옥 기자간담회에서 '2020년 경영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한샘></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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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회장은 2020년을 ‘세계 최강기업 도전’의 원년으로 삼고 △국내시장 매출 10조를 통한 홈 인테리어시장 점유율 30% 달성 △전략기획실 강화를 통한 10조 경영시스템 구축 △글로벌 한샘 도전의 바탕 확립 등 3가지 중기 목표를 제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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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회장은 “올해는 한샘이 창사 5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디지털 홈인테리어시장 진출, 온·오프라인 유통 확대 등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의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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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국내시장에서 매출 10조 원을 내기 위해 리하우스, 온라인, 키친바흐, 인테리어, 특판 등 모두 5개 사업본부 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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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사업본부들은 각각의 중기 경영목표를 세우고 시장, 고객, 현장 중심의 빠른 의사결정으로 고객감동 경영체계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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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실도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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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전략기획실은 경영기획, 경영지원, 기업문화, 대외협력, 정보시스템, 고객서비스, 제품개발과 연구 등의 역할을 맡고 5개 사업본부를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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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업본부별 핵심직무에 관한 업무 매뉴얼을 구축해 시스템경영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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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안팎으로 소통 강화에도 힘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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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이밖에도 기존에 진출한 미국, 일본시장에서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동남아시장 진출을 검토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해가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