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다쏘시스템코리아 창원에 거점 둬, 김경수 "스마트산업단지 성공해야"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12-13 19:16: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다쏘시스템코리아 창원에 거점 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980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경수</a> "스마트산업단지 성공해야"
▲ 박민원(왼쪽부터) 경남창원스마트산단사업단장, 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이사, 김경수 경남도지사, 허성무 창원시장이 13일 '다쏘시스템코리아 경남지역본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찍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다쏘시스템코리아’가 경남 창원에 경남지역본부를 설립한다.

경상남도는 창원 산학융합원에서 다쏘시스템코리아와 지역본부 설립 등의 내용을 담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이사, 박민원 경남창원 스마트산단 사업단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산업단지(산단) 입주기업과 도내 기업들은 다쏘시스템코리아의 특화기술 분야인 디지털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또 지역기업들은 글로벌시장에도 협력해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쏘시스템코리아 경남지역본부가 도입할 산업용 플랫폼 ‘쓰리디익스피리언스플랫폼’은 기업 내외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서 협업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지역기업들의 경쟁력도 크게 높아질 수 있고 산학연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등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본사인 다쏘시스템은 지난해 다포스 포럼이 선정한 '세계 100대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에서 1위를 차지한 글로벌 ICT기업이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다쏘시스템코리아와 경남에서 함께 일할 수 있게 돼 대단히 기대가 크며 스마트산업단지가 반드시 성공해야 대한민국 경제에도 미래가 있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의미있는 날”이라며 “이제는 스마트산업단지의 미래를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단계가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대 내려, 코스닥 주성엔지니어링..
롯데케미칼 덮친 중동발 '나프타 쇼티지', 기회냐 위기냐 증권가 '온도차'
비트코인 1억608만 원대 상승, 국제유가 하락에 가상자산 가격 반등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효과는 어디로, '선조정 후반등' 게임주 공식 이어갈까
[20일 오!정말] 민주당 최민희 "엄마 발인 후 부리나케 국회로 달려왔다"
공소청법안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중수청법 상정에 국힘 필버 돌입
[현장] BTS 복귀 D-1 광화문 표정 이모저모, 설레는 팬부터 특수 기대하는 상인까지
[채널Who] 창작자에게 OTT는 정말 기회인가? '도라에몽' 같은 영원한 IP 가로막..
HD현대 정기선 2025년 보수 24억, 퇴직 명예회장 권오갑 152억
알루미늄 구리 포함 세계 산업용 금속 가격 폭락, 금리 인상으로 조달비용 상승 우려 반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