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가스공사, 종속회사 코카스바드라 투자회수 위해 99.99% 유상감자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12-13 18:12: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가스공사가 종속회사인 코카스바드라의 자본금을 줄이기로 했다.

한국가스공사는 13일 100% 종속회사인 코가스바드라의 자본금 99.99%를 유상감자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 종속회사 코카스바드라 투자회수 위해 99.99% 유상감자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

감자규모는 2413억 원으로 1억8148만8204주에 해당한다.

감자 후 발행주식수는 1주로 줄어들고 자본금은 1330원으로 축소된다.

유상감자의 사유는 지배회사의 투자비 회수로 가스공사는 2018년도 연결기준으로 자기자본의 2.84%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하락에도 배당은 '정주행', 정지선 정교선 형제 '밸류업' 가치 제고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