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공공부문
김범년 김동수, 한전KPS와 대한전기협회 함께 중소기업 품질지원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  2019-12-13 17:32:4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김범년 한전KPS 사장(왼쪽)과 김동수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이 11일 전라남도 나주시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있는 한전KPS 본사에서 ‘중소기업 품질보증활동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전KPS>
김범년 한전KPS 사장과 김동수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이 손잡고 중소기업의 기술품질 향상을 위해 지원한다.

한전KPS는 11일 전라남도 나주시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있는 한전KPS 본사에서 김범년 한전KPS 사장과 김동수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이 ‘중소기업 품질보증활동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한전KPS와 대한전기협회는 산업경제 둔화로 중소기업의 품질보증활동이 위축되고 있다고 보고 중소기업을 위해 협력사업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컨설팅 지원 등 중소기업 품질보증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교육 프로그램은 중소기업들이 국가의 에너지 전환정책 등 전력산업 생태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기로 했다.

한전KPS는 중소기업 동반성장 홈페이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상생누리 플랫폼에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 해 2회에 걸쳐 200여 개 기업을 선정한 뒤 지원하기로 했다.

한전KPS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중소기업 품질보증 컨설팅 지원 등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금호석유화학 최대주주 박철완은 계산 다 끝내고 경영권 싸움 걸었나
·  LG화학 모빌리티 첨단소재에 힘실어, 신학철 LG에너지솔루션 뒷받침
·  GS건설 모듈러건축사업 국내도 본격화하나, 허윤홍 성장성 확인
·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조건부허가 받아도 효능 입증 다시 출발선
·  발전공기업 사장 누가 되나, 한국전력과 관료출신에 내부출신 각축전
·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주총의 경영권 표대결 대비해 배당확대 만지작
·  정의선, 현대차와 삼성의 협력을 차량용 반도체와 배터리로 확대하나
·  삼성전자 특별배당 열어놓아, 오너일가 11조 상속세 마련에 비빌 언덕
·  KT&G ESG경영에서 사회와 지배구조는 고득점, 백복인 환경에 초점
·  셀트리온제약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서정진 동생 서정수 덩치 키워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