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국GM에 따르면 이날부터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체할 인력을 모집하기 위한 사내공모를 시작했다.
| ▲ 카허 카젬 한국GM 대표이사 사장이 6월3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악수하고 있다. <한국GM> |
내년 비정규직 560여 명이 창원공장을 떠나는데 따라 인원을 재배치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GM은 서류심사 등을 진행해 23일 창원 공장에 발령한다.
한국GM 관계자는 "사내공모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국GM은 창원 공장 가동률을 유지하는 게 어려워져 하청업체 7곳과 맺은 도급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도급업체에 소속된 비정규직 노동자 560여 명은 올해를 끝으로 창원 공장을 떠난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