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희망재단 저신용자 지원사업 성과, 조용병 "사회공헌사업 지속"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2-10 11:38: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 사회공헌재단인 신한희망재단이 운영하는 저신용자 지원사업의 참가자들이 취업과 창업에 성공했다.

신한희망재단은 그룹 차원에서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저신용자 재기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과 창업을 이뤄낸 수료생이 1400명을 넘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희망재단 저신용자 지원사업 성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7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사회공헌사업 지속"
▲ 신한희망재단 로고.

저신용자 재기지원 프로그램은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추진하는 그룹 차원 사회공헌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한희망재단은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신용회복을 원하는 저신용자가 취업훈련을 받을 때 생계비를 지원하고 채무상환을 유예해준다.

취업 또는 창업교육을 받을 때 최대 180만 원의 교육참여수당도 지원한다.

지난해 3월부터 현재까지 모두 6179명이 교육수당을 받았고 1400여 명이 취업에 성공하거나 창업해 신용 회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조용병 회장은 "신한희망재단을 통해 많은 사람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모두가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정성있는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신한투자 "한국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자본 성장 기대감에 프리미엄 부여"
하나증권 "마이크론 주가 급등에 반도체주 투심 개선 기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
BNK투자 "배당소득 분리과세로 은행주 매력 확대, 하나금융·BNK금융 주목"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약세, 단단한 고용 지표에 연준 금리 인하 기대 낮아져
키움증권 "오리온 목표주가 상향, 해외법인 고성장 및 원재료 단가 안정화"
키움증권 "메리츠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업종 최상위 주주환원수익률 예상"
DB증권 "유한양행 올해 렉라자 로열티 수입 증가 전망, 해외 처방건수 확대"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상향, 경쟁 및 규제 환경 변화 기대감 높아져"
삼성디스플레이 5중 적층 'QD-OLED 펜타 탠덤' 론칭, 발광효율 1.3배 상승
비트코인 9884만 원대 하락,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