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이낙연 동생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이사 사임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11-18 20:11: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이사가 사임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동생이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동생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이사 사임
▲ 이계연 삼환기업 전 대표이사.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이 전 대표가 표명한 사의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SM그룹은 2018년 2월 삼환기업을 인수했다.

이 전 대표는 12일 우 회장이 육군 30기계화보병사단에서 명예사단장으로서 사단장과 함께 사열을 받으며 논란이 된 데다 '이낙연 테마주'로 묶이며 관련 계열사 주가가 급등하면서 사임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대표는 2018년 6월 법정관리를 졸업한 삼환기업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삼환기업을 흑자로 전환하고 신용도를 높여 경영을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전 대표는 한화손해보험 상무와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을 거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CJ올리브영 지난해 매출 5.8조로 최대 기록 경신, "K-뷰티 흐름 이끌어"
산업장관 김정관 중국 상무·상업장관과 면담, 상반기 한중 FTA 공동위 열기로
구광모 LG서 2025년 급여 71억 수령, 전년 대비 13% 감소
[오늘의 주목주] '메모리 공급 부족' SK하이닉스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18일 오!정말] 이재명 "왜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모레 주냐" 
한진칼 지분율 경쟁 '점입가경', 조원태 20.56% 호반 18.78%로 확대
비트코인 1억910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로 투심 개선 전망
SK이터닉스 '그룹서 내놓은 자식' 꼬리표 벗고 주가 질주, 신재생 대표주로 우뚝 서나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출범, 장관급 부의장에 김성식 전 의원 위촉
이재명 "위기 때 자본시장 개혁과제 잘 해야, '코리아 프리미엄'도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