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박용만 "삼성 갤럭시폴드 화면 시원해, 참으로 경이롭다"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0-25 17:53: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215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용만</a> "삼성 갤럭시폴드 화면 시원해, 참으로 경이롭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5일 페이스북에 갤럭시폴드 사진을 올렸다. <박용만 회장 페이스북>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삼성전자의 접는(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폴드에 찬사를 보냈다.

박 회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갤럭시폴드를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박 회장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화면이 시원해서 좋다”며 “어떻게 접혔다 펴져도 저렇게 사진이 보이는지 경이롭기만 하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기술의 발달을 지켜보면 참으로 경이롭다”며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갤럭시가 바로 따라 나왔을 때 그리고 오늘”이라고 놀라워했다.

박 회장은 “이런 놀람을 상상도 못했던 날들이 엊그제 같다”며 “놀랄 일이 이렇게 줄줄이 이어지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는데 안 변하는 건 왜 그리 안 변하고 힘들게 하는지”라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애플 아이폰 사용자로 알려져 있다. 22일 대한상의에서 열린 CEO 조찬간담회에서 아이폰11프로로 강연 내용을 찍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박 회장이 갤럭시폴드를 칭찬한 이날 아이폰11 시리즈가 국내에서 정식 출시됐다. 애플스토어가 문을 열기 전부터 아이폰을 구매하려는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며 여전한 아이폰 수요를 확인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SK증권 자사주 1천만 주 소각하기로, 액면가액 변경 위한 주식 병합도 추진
차바이오텍 대표이사에 차원태 선임, 차바이오그룹 오너 3세
영풍, '의결권 제한' KZ정밀ᐧ회장 최창규 상대 100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여야 대미투자특별법안 12일 본회의 처리하기로 합의, 9일까지 단일안 마련
금융위 토큰증권 협의체 첫 회의, 이억원 "자본시장 뒷받침하는 한 축 될 것"
대우건설 420억 자사주 소각 결정, "밸류업과 의무 소각 맞춰 선제적 대응"
코스피 12%대 급락해 5090선 마감, 역대 최대 하락률
미래에셋생명 보유 자사주 93% 소각 결정, "주주가치 관련 시장 우려 해소"
'빚투' 규모 32조 돌파 '사상 최대', 증권사들 신용거래 일시 중단
LS그룹 '희토류' '2차전지 소재' 가치사슬 구축 속도, "K소재 강국 실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